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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집착,,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카톡글첨부

고대녀 |2013.12.06 17:16
조회 173,944 |추천 177

안녕하세요 베스트글에 있는 톡쓴 사람입니다

 

통화로 헤어지자고 말한후 온 카톡입니다

 

저는 일단 여러분들 조언대로 정보는 잘 수집해 뒀구요

 

응원덕분에 이제 무섭지도 않습니다

 

주변사람들한테도 양해 구했구요

 

핸드폰번호도 바꿨습니다.

 

 

자존심은 어찌나 쎈지..

신고한다니까 하랍니다 ~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구요

 

혹시라도 저를 건드는 즉시

신고할 생각입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아니고

더러워서 피하는거,

 

정말 깊히 느끼네요..

 

 

 

오전에 했던 톡인데

지금 오후가 됐는데 아직까진 별다른 일은 없습니다.

진작 행동할껄 그랬어요

왜쓸데없이 그 집착에 무서워 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께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얘 미친놈 맞죠?

 

만남자체가 후회스럽네요

추천수17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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