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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결실이 맺기 전에 이미 저만큼 멀어졌다

다가왔다 |2013.12.06 17:44
조회 289 |추천 0
편하고 친구같은 니가 좋았다



때론 오빠같고 때론 친구같아 더 설레였다







근데 너에겐 편하고 동생같기만 했겠지?







난 너무 어리석다







몇번의 사랑과 이별을 겪고난 후인데도







내 자신이 이렇게 쉽게 흔들리고 있는 걸 깨달았을 때? 이미 내 눈은 널 쫒고 있었다.



그래, 온 신경이 널 향해있었다.







니가 옛여자 이야기를 할 때



어느순간부터 표정관리가 되지않았고



심장이 쉴새없이 뛰어 내 정신을 바로 잡지 못하게 되었다.







너에게 스며들듯 너와 하나가 되길 원했지만



이 사랑은 더럽게도 날 힘겹게하고 있다











더 힘든 건.



안타깝게도 몇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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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여자가 생긴 걸 알게됬다







J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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