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후반남성입니다.
제겐 사귄지 100일도안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게되어 만나고있구요
서로 너무좋아하게되다보니 싸운다는건 저희에겐 있을수없는 일이었어요.
근데 차츰차츰..시간이 지날수록 .. 사소한문제로 싸움이 생기기시작했어요..
여자친구는 통화할때나 이야기할때나 서로 같이웃으며 이야기를하다가도 갑자기 시무룩한
목소리로 토라지곤합니다.. 통화에기본적인 일어낫냐..밥은먹엇냐..아픈데는없냐..오늘뭐할거냐..
이런 사소한 질문으로 통화를시작하곤하는데, 좀지나서 배가아프다고 하길래 약을사다 주며 잘챙겨먹으라고했는데..한번먹더니 다음부터는 배가아프다면서도 약을먹지않고 배아프다는데 챙겨주지않는다고 신경써주지않는다고 토라져서 짜증내는말투로 말을해버립니다..
어떤상황에도 모두 이런식으로 토라지곤하는데.. 혈액형이 같은 A형이라 그러려니하고 제가항상 미안하다고 이야기를하지만 얼마지나지않이 모든사건은 이일과 비슷하게 발생이되어버립니다..
지난이야기하며,,토라지고...미안하다고사과하며 이야기해서 풀고,,,푼지얼마되지않아 또그러고..
여자친구와 떨어져잇다보니 그럼 병원가서 검사를한번받아보는게낫지않겟느냐..라고말햇더니
같이가자는것도아니고 병원가서 검사받아보라한다고,,그건누구나 기본적으로할수잇는이야기라고,, 같이가준다는말을안하고 가라한다고 짜증을냅니다..배고프면밥먹으라하고 졸리면잠자라하고 아프면 병원가라고하는게 제일쉬운이야기라고,,쉽게이야기하지말라고..하며 짜증을내는데..
평소에 신경을써주다가도 한가지라도 빠지면 어김없이 짜증을냅니다.. 차츰차츰 사귀는시간이 길어지면길어질수록 ..더..심해지듯 싸움도 점점 많아집니다..한번통화할때 싸우고풀고 좀잇다 또싸우고..결국 안좋게끊어버리고..다시전화해서 결국 미안하다고사과하면 풀렷다가 또싸워버립니다..
이런상황을 도데체..어떻게 해줘야 ..여자친구가안그럴까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ㅠㅠ
긴글읽어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