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에 심심하면 외제차 부품값 비싸다고 때리고 난리다
그게 서민 뉴스거리인가?
비싸면 외제차 안 사면 되지...
언제부터 언론이 외제차 구입자들을 감싸고 돌았는가?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란 말이 있다
오히려 언론은 외제차를 모는 이들을 욕 보이고 있다
그들은 말한다
아무나 외제차를 몰수 잇었으면...나는 BMW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증명이 되었지 않은가!
아무나 구찌를 갖고 다니면 난 구찌를 가지고 다니지 않을 거라고..
우리나라 부잣집 아가씨들이 그렇게 선언하는 통에..
우리나라에서 구찌 망했잖어~
왜냐구?
그간 구찌 짝퉁이 가장 심했으니깐..
가진자들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차별화 하기 위해 난리야
BMW 몰고 호텔이나 그런데 들어가봐
당장 접대 차원이 틀려~
데이트..?
남자가 BMW 몰고 와 봐
여자들 옷 못 벗어서 난리라구..
그런데 부품값 내려 개나 소나 다 중고 BMW 몰고 다니면?
언론이 왜 춤바람 치고 난리지??
특히 SBS...
올 여름에 더위 먹었남??
이젠 외제를 선호하는 히피족까지 보호해줘야 한단 말인가?
비싼 세금내고 소비자보호원 운영해 놨더니
이 넘의 기관은 끝발좋은 외제차 문제 해결에만 매달리고...
광분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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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휼륭한 예술 작품이 있다 치자
그걸 자랑하고 싶어 거리에 들고 다니다 행인에게 치어 망가졌어
그럼 재판해서 판결이 어떻게 날까?
전적으로 행인 잘못인가 아님 나도 일부 책임이 있는거야?
당연 판결은 나도 일부 책임이 잇는거라고 난단 말이야
외제차랑 고급차도 일부 이런 행위가 없다고는 볼수 없지 않는가?
그렇다면 과실을 나누기 전 일부 행위 부담금으로 30% 정도는 고급이나 외제차가 지고 가야하는것이 아닐까?
(비싼 부품 가격이 산정되는 외제차도 당연 위 취지로 보야야 할 것이다)
구구한 변론은 여기까지..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과실이건 고의성이 아니면 차 수리비용 기준을 현대 소나타 부품 가격 이하로 법으로 정하는 것이다
즉 내가 100 % 과실이라 할지라도 고의성만 아니면 현대 소나타 수리비용 기준 이상은 변상해 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일종의 자본주의 법에 위반되는 법인데
서민에겐 엄청난 혜택을 가져오는 법이기도 하다
즉 가진자는 가진만큼 피해도 감수하자는 취지다
이 법이 추진되면
고급이나 외제차를 가진 이들은 이중으로 보험에 들어야 할 것이다
이 법이 추진되면
차 보험료가 2/3 수준으로 내려가 국가는 돈 안들이고 서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다
다소 헌법에 위배되긴 하지만
우리 고전 관례에 비춰봐도 합당한 판결인 관례로서
전적으로 자본주의를 찬양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외제차, 고급차를 가진 이들에게 막대한 부담을 주는것도 아니다
새로운 보험이 생겨날 것이며 그 보험에 얼마간 부담하면 되는 것이다
고급차를 몰 정도라면 결코 세발의 피 임을 주장한다
그리고 지발 국산 써라~
기업들 횡포가 더러워도..
좁은 땅 덩어리에 인구는 바글바글..
가진것 없는 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겠노~
그저 애 들 때려 잡아서 공부밖에..
기업주가 아닌 그 애들이 만든거니깐 그 애들 취직 시키기 위해서라도 국산 애용하는게 안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