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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은 곧 종북(우익성향) VS 친일몰이(좌익성향)

중도보수 |2013.12.07 07:52
조회 97 |추천 0

 

김일성의 적화통일론- 우리나라 좌파들을 이용하여 친북세력을 많이 만드는 것이다.

 

교육계, 종교계, 군인, 공무원 할꺼 없이 전부 침투해서 친북을 주장하는 단체들을

 

만든다. 그중 가장 치명적인것은 교육계이다.

 

 

 

 

 

이것은 거의 성공의 가깝다. 우리나라 친북주의자 선생들은 전국 학교에

 

대부분 분포되어 있다.

 

우리 어렸을때 부터 받은 친북주의자 선생들의 교육 때문에 

 

전 10~40대까지의 국민들이 좌경화에 물들어 있다.

 

이들이 우리가 어렸을때 부터 교육하는것은

 

반미주의 사상, 민족주의사상, 친일파에대한 노골적인 현정부 비판이다.

 

반미주의 사상에 대한 교육은 주로 미국이 잘못한점을 꼬집어 가르친다.

 

미국이 우리나라에게 어떤 이로움을 주었는지에 대해 교육하지 않는다.

 

노골적으로 6.25전쟁에 원흉은 미국이라고 가르친다. 

 

 

바로 미국의 애치슨라인 철수이다. 미군이 철수하자마자

 

북한의 김일성은 연방제통일을 주장하며

 

한반도에 거짓 평화선전을 보내 전혀 전쟁을 하겠다라는 낌새를 보이지 않았다.

 

그저 전쟁반대, 평화 통일이라는 구호를 내세우며 우리나라를 안심시켰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 거짓이었다. 결국 북한은 6.25 전쟁을 일으켜 반민족적인 동족상잔의

 

전쟁을 계속 이어갔다.

 

친북주의 선생들이 가르치는 6.25전쟁의 원인이 애치슨라인 철수이다. 전혀 북한의 잘못을

 

가르치지 않는다. 전쟁의 원흉은 북한이다. 평화통일, 전쟁반대, 연방제를 주장한 북한은

 

뒷통수를 치며 전쟁을 진행한것이었다.

 

극좌파 세력들은 애치슨라인 철수가 6.25전쟁에 원흉이라고 하면서도 전혀 이해할수없는

 

행동들을 한다.

 

바로 미군철수를 주장하는것이다.

 

 

 

 

 

한대련과 이적단체들은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있다.

 

 

애치슨라인의 철수로 전쟁이 일어났다라고 주장하는 극좌파세력들과 

 

친북세력들이 제2차 남북전쟁을 바라는것인지?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나섰다.

 

미군철수로 인해 우리가 북한에게 전쟁에서 불리한점까지 노리면서

 

대한민국의 한반도 통치를 부정하고 북한의 적화통일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것이다.

 

또 민중의 소리라는 곳은 내란혐의로 감방에 가고 있는 이석기가 주관하고 있는

 

인터넷 신문단체이다.

 

 

 

 

 

북한 교육계는 북한학생들에게 강제적으로 주적관을 미국으로 가르친다. 

 

친북을 주장하는 우리나라 교육계 선생들도 마찬가지로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주적관을 북한이 아닌 미국으로 돌려 북한과 우리나라의

 

주적은 미국이다라 가르친다.

 

 

 

물론 미군들이 우리나라에서 하는 잘못된점들 이사실인것도 있다.

 

하지만 미군들과 유엔군이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서

 

희생한것도 알아야한다.

 

 

 

 

우리가 미국과 유엔군의 희생이 없었으면

 

지금의 북한처럼 독재권력에 희생되는  처참한 인생을 살거나

 

인권을 유린당하면서 살았을지 모른다.

 

 

 

 

 

그리고 친북을 주장하는 선생들은 민족주의 사상에 대해 가르친다.

 

물론 민족주의사상은 우리 국민이라면 필수로 알아야하며  당연히 알아야하는 지식이다.

 

하지만 그들이 가르치는것은 민족주의사상을 바탕으로 북한은 우리민족이니

 

친북해야한다라는 사상을 주입시킨다.

 

이것은 북한이 우리나라 좌파세력을 이용해 친북과 햇볕정책을 유도하기

 

위해 지금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은 국력을 강력하게 하기위한 거짓 평화통일 및  전쟁반대라는

 

대외정치 구호 슬로건을 걸고 있다.

 

6.25전쟁전에도 마찬가지 방법을 한 것도 사실이다. 

 

햇볕정책및 친북정책은 북한이 우리나라 경제와 자원을 최대한 이용하고 활용하여  

 

전쟁을 일으키기위한 적화통일 전략이다.

 

 

 

 

 

 

물론 북한주민들이 굶고 죽어가고 있는데 돕는것은 좋다라고 본다.

 

하지만 북한주민들을 도와주기 위해 보내는 식량과 구호품들이 그들을 위해 가는지

 

김정은정권의 고위층을 배불리하는데 쓰이는지 우리나라를 쳐들어 오게하는 군량미로

 

쓰는지 전혀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냥 무조건 민족주의사상을 바탕으로 친북을

 

해야한다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노골적인 반민족 친일파에 대해 교육을 시킨다.

 

특히 박정희에 대해 노골적으로 비판한다.

 

 

 

박정희는 일본군 군관출신으로 친일파였다라는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박정희에 대해 좋은점과 나쁜점을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만주에서 일본군 군관을 했다라는점과 남노동당 간부 였다라는 것을

 

대서특필하여 가르친다.

 

분명히 일본군군관을 했다라는것과 남노동당 간부로 있었다라는것은

 

비판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박정희는 해방후 일본이 아닌 대한민국을 선택했고

 

남노동당에서 빠져나와 강력한 반공정책을 실시한사람이다.

 

 

 

 

 

우리가 역사적으로 박정희에 대해서 좋게 본다면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시키고 북한으로부터 강력한 반공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지켜낸 사람,

 

안좋게 본다면 기회주의자 정도로 평가할수 있다.

 

그렇지만 친북 선생들이나 민족주의자가 가르치는것은 박정희에 대해 안좋은 과거와

 

매국 친일파라는것만 가르친다.

 

 

 

우리는 여기서 또 배워야할것이 청산리대첩으로 일본군을 괴멸시킨 김좌진장군이다.

 

대한독립군으로써 가장 활약을 했던 사람중 하나이다.

 

김좌진장군은 김일성추종세력인 박상실의 총탄에 맞아 순국하였다.

 

김좌진장군이 사살된 이후는 반공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친북 선생들은 김좌진장군의 최후를 왜 교육하지 않는걸까?

 

당연히 친북을 교육하는 선생으로써 자신들의 입맛에

 

안맞기 때문이다. 현정부를 노골적으로 비판하기위해 박정희를 타켓으로

 

미친듯이 그를 비방하는 선전물을 올린다. 여기 네이트에도 있다.

 

결국 우리가 여태까지 친북선생들에게서 배워온것으로 김일성의 적화통일론이

 

성공에 가깝다라고 볼수있다.

 

 

 

 

군대에서 안보교육을 배우지 않은 여자들이나 미필들은 여전히 친북세력이 되거나

 

현정부를 부정하는 반정부세력으로 탈바꿈되었고

 

안보교육을 받은자도 어렸을때 배웠던것이 너무도 크기때문에 친북사상이 여전히 남아있다.

 

친북주의선생들의 교육 덕분에 우리들의 주적관을 미국으로 바꿀수 있었고

 

민족주의사상으로 친북을 당연시 여기게 되었으며

 

박정희 당파의 근본뿌리인 새누리당을 적대시 여기게 되었다.

 

결국 이들이 하는것은 우리 국가안보에 굉장히 위협이 되고 있다.

 

이들이 커서 어떻게 되었는가?

 


"군대안가는 여자가 왜 거부운동을.

이화여대를 방문한 정몽준 대선 후보가 양심적
병역거부를 지지하는 이화여대 학생들과
군대와 여성에 관해 열띤 길거리 토론을 
벌였다. 26일(목) 오전11시, 이화여대 
학생문화관 앞에서는 이화여대 총학생회가
주최한 양심적 병역거부 지지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었다. 같은 시간에 이화여대에서
열리고 있던 사회봉사대행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정몽준 후보가 우연히 기자회견장
주변에서 양심적 병역거부지지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던 학생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이화여대 권지현 부총학생회장은
정몽준 후보에게 양심적 병역거부 서명에
동참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이와 관련하여 권지현 부총학생회장과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 정몽준 후보에게 대선 후보로서
양심적 병역거부와 징병제, 그리고 군사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권지현: 지금 여기에서 양심적 병역거부 지지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걸 아는가? 
정몽준: 군대? 여자는 군대를 안 가는데 왜 문제인가? 징병제랑 여성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권: 군대가 있음으로 해서 전쟁이 발발한다. 전쟁시에 여성의 성은 남성들에 의해 폭력적으로
다루어진다. 그래서 여성들이 양심적 병역 거부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한다. 

정: 그러면 전쟁이 문제이지 왜 징병제가 문제인가? 여기 서명판에는 '징병제 반대'라고 써 있지 않나?
권: 전쟁이 발발하게 되는 원인은 군대의 존재에 있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군대로 인해서 발생하게
되는 모든 폭력에 반대하는 양심적 병역거부를 지지하고, 특히 전쟁시에 발생하기 쉬운 집단적 성폭력
때문에 여성주의적 시각에서 전쟁과 군대를 반대한다. 또 양심적인 병역거부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징병제가 아닌 대체 복무제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 군대를 감소시키는 방법은 유일하게 남북한이 함께 군대를 감소시키는 것이다. 
남북한이 군대를 함께 감축시킬 수 있다면 징병제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권: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가? 
정: 예전에 종교적인 이유로 병역 거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종교적인 이유 없이도
병역 거부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알고 있다. 

권: 지금 이곳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은 형사 처벌을 받게 된다.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정: 양심에 따른 행동이기 때문에, 가벼운 형벌을 받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권: 형사처벌 자체가 문제되는 것은 아닌가? 
정: 그건 뭐...(웃음)

정몽준 대선 후보는 결국 서명운동에 동참하지
않고 수행원들과 함께 이화여대를 떠났다. 
정몽준이 서명을 거부한 데 대해 권지현
부총학생회장은 "역시 정몽준 의원도 전쟁으로인해 피해받는 여성의 위치에 무관심한 기득권정치인과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이번 대선에서 정몽준을 지지하는 일은 아마 없을 것"이라며강한 유감을 표현했다. 

정몽준 대선 후보가 서명운동을 거부하고
이화여대를 떠나기 위해 차에 오르던 시간에,
양심적 병역거부 지지 기자회견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화여대학생들은 군대가 있어 전쟁이 일어나는것이다.

 

우리나라의 징병제 해산, 군대보유를 하지말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결국 우리나라가 북한에 의해 통일되도 좋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나라의 군대해산은 결국 북한이 전쟁을 일으켜 남침하는 이유가 될수 있기

 

때문에 북한의 적화통일되어도 좋다라고 주장하는것과 같은것이다.

 

 

김대중, 노무현같은 친북세력의 대통령이 선출되어 그들의 친북정책은

 

전국민에게 당연하다라는 듯이 받아 들여졌다.

 

 

 

 

북한의 전쟁전술을 방어하기위한 군훈련도 반대한다.

 

평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적이 침투하지못할정도로

 

강력한 국방을 국민에게 선사하기위해 하는 방어훈련도 못하게 하시고

 

그리고 통진당원들이시고.

 

 

 

 

미군철수를 주장한다.

 

 

국정원을 해산하라

 

 

결국 이들의 주장은 북한의 대외정치와 매우 비슷하다.

 

북한의 대외정치는 이들이 외치는 슬로건이면서 그 뒤의 내면은

 

한반도 적화통일 이다.

 

전쟁을 일으키기위한 우리나라 국내 내분을 일삼고 있는것이다.

 

우리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 안보불감증과 북한을 과소평가 하고 있어

 

만약 친북세력들이 계속증가하고 그들이 정권을 잡는다면

 

햇볕정책으로 인한 북한 김정은 정권의 국력이 강력해지고

 

결국 북한의 전쟁으로 인한 적화통일을 이룩하게 도와줄것이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선택은 여러분이 하는것이다.

 

 

 

 

 

 

 

친노세력과 통진당세력을 지지하고

 

민족주의 감성으로 친북을 하여 다죽어가는 북한을 도와주고

 

그들을 강력하게 만들어 주어 제 2차 한국 전쟁을 벌일 것인가?

 

 

 

 

 

 

반친북세력을 지지하고 반햇볕정책으로 북한의 자금줄과 군량미를

 

아예 차단시켜 북한 스스로 자멸하게 둘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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