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출처-2CH
번역및글 가져온곳 - "어설트레인"님의 "VIP퀼리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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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째 = 꿈이 시작된다. 여자애 5명이 >>1의 몸을 쪼아 먹었다.
2일째 = 배경이 독방이 됐다.
3일째 = 여자애들이 9명으로 증가.
이때부터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
4일째 = 읽을 수 없는 문자가 독방 벽면에 새겨졌다.
5일째 = 여자애들이 15명으로 증가.
6일째 = 여자애들이 16명으로 증가.
16명째는 아는 여자.
>>1이 집안에 틀어박히기 시작했다.
아는 여자가 집에 방문해서 음식을 만들어줬지만
서랍장에 집어 넣었다. (망상?)
휴대전화를 꺾어서 부셨다. (망상?)
7일째 = 뜯어 먹히는 >>1 말고 그걸 관찰하는 >>1 발생.
여자애중 한명이 관찰하는 >>1을 쳐다봤다.









720
곰곰히 생각해봤지만 역시 계산이 안 맞아.
>>717
고맙긴 하지만 아무래도 난 정말
위험한 것 같으니까 여기서 그만 둘래.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
730
일단 상황을 지켜보자.
앞으로도 >>1이 이상한 꿈을 꾸면 또 스레를 세우도록 해.
그때도 함께 지켜봐줄테니까.
732
>>730
고마워.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너희들의 손을 빌릴께.
736
지금 여기서 스레를 쓴 것도
망상이라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네가 스레를 세우고 도움을 요청한 것은
활자로 데이터로 분명히 남았어.
언제고 완치되면 다시 와서 확인하도록 해.
여기에 너와 우리가 있었다는 걸.
748
>>746
그럼 몸조리 잘해!!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뭔가 점점 깨달아가는게
뭔가 기묘한분위기;
진짜인줄알았던게 허상이고
누군가가죽어서 기묘하고 무서운꿈을꾸고..
한편의 도시괴담같은 이야기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