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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키사라기역 上

이야기 |2013.12.07 09:43
조회 8,927 |추천 7

출처:  네이버 난폭토끼님의 블로그

 

 (사진은 그냥 내가 올려본거임 이야기와 관련 없음)

 

 

 

 

 

23 :  키사라기역1 sage  : 2011/03/03(木) 01:53:53.61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것 같아서 투고.

몇년전에 2ch(오컬트판?) 에 올라온것, 실황계고 제법 기니까 나눠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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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당신 뒤에 무명씨가・・: sage 04/01/08 23:14

기분탓인지도 모르겠지만 괜찮을까요?



99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8 23:16

일단 말해봐요



100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8 23:18
>>98

 무슨일 있남?


101 :당신 뒤에 무명씨가・・: sage 04/01/08 23:18

 아까부터 모민영철도를 타고 있는데, 좀 이상합니다. 

 


104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8 23:19

응응

 


107 :당신 뒤에 무명씨가・・: sage 04/01/08 23:23

항상 출근할 때 타고다니는 전차인데, 아까부터 20분정도 역에 서지않습니다.

언제나 5분이나 길어도 7, 8분이면 정차하는데 서지 않습니다.

승객은 저 말고 5명 있는데, 모두 자고 있습니다.

 

 

108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8 23:23

이미 전차에서 내렸다거나 하지 않았지?

 

 

 

 

 

24 :  키사라기역2 sage  : 2011/03/03(木) 01:55:08.55

 

 

111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8 23:25

특급이나 완행을 잘못 탄거 아니야?


 
112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8 23:25
>>107

쾌속전차?



114 :당신 뒤에 무명씨가・・: sage 04/01/08 23:29

지적하신대로, 잘못탔을 가능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조금 더 참아보겠습니다. 다시 이상하다싶으면 글 올리겠습니다.

  

 

115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04/01/08 23:35

우선 제일 끝에 있는 칸으로 가서

차장을 보고오면 어때

 


116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04/01/08 23:40

 만약 운전수가 간질이라도 일으켰다면 큰일인데. 차장실까지 보러 갔다와!

 

 

118 :당신 뒤에 무명씨가・・: sage 04/01/08 23:44

여전히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잠깐 보고오겠습니다.

 

 
126 :당신 뒤에 무명씨가・・・: sage 04/01/09 00:00

블라인드랄까 창이 가려져있어서, 차장이고 운전수고 보이지 않았습니다.

노선은 시즈오카의 민영 철도입니다.

 

  

131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02
>>126

창을 똑똑- 하고 두드려보지 그래?

 


137 :  하스미 ◆ : sage 04/01/09 00:08
창을 두드려봤습니다만 대답이 없었습니다.

 

 

 

 

 

 

26 :  키사라기역3 sage  : 2011/03/03(木) 02:00:03.79

 

 

46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04/01/09 00:13

창문으로 밖이 보여?

지나고 있는 역 이름같은거.

 

 


153 : 하스미 ◆ : sage 04/01/09 00:19

터널을 나온뒤로 속도가 조금 줄었습니다.

평소 터널같은건 지나지 않았습니다만...

신요코하마발 전차입니다.

 

 


156 : 하스미 ◆ : sage 04/01/09 00:23

멈추려나봅니다. 역같습니다.


 


157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24

설마 내리는건 아니지?


 


160 :  하스미 ◆ : sage 04/01/09 00:25

지금 키사라기역에 정차중인데, 내려야 하는걸까요.

들어본 적 없는  역입니다만...

 


161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04/01/09 00:26
>> 하스미 
몇시 전차에 탄거야?

 

 


162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26

꼭 내려봐

 


165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28

종점까지 그냥 타고있어라


 

 

 

 

 

27 :  키사라기역4 sage  : 2011/03/03(木) 02:01:05.45

 

 

166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29

랄까 벌써 출발했겠지

 

 


167 :  하스미 ◆ sage : 04/01/09 00:29

내려버렸습니다. 무인역입니다.

타고온 전차는 11시 40분차일겁니다.

 

 


168 :町田親衛隊 ◆: sage 04/01/09 00:30

 키사라기역이란거, 검색해도 안나와...

그보다, 하스미군이 탄 전차는 1시간이나 달린거야?

이만, 목욕하러 감.

 

 


170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04/01/09 00:32

키사라기역이란거 검색해도 전혀 안나오는데..

 

 


176 :  하스미 ◆ : sage 04/01/09 00:34

돌아가려고 전차 시간표를 찾고 있는데 보이질않습니다.

전차는 아직 서있는데 다시 타는게 나을까요. 라고 쓰는사이에 가버렸습니다.

 

 


181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36

근처에 사람이 있을만한 건물은 없나요?

추우니까 감기 걸리지않도록 조심하세요.

 

 


182 :  하스미 ◆ : sage 04/01/09 00:36

역 밖으로 나가서 택시라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3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36

그게 좋겠구먼

조심하시게

 

 


185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39

막차도 진작에 끊긴 무인역 주변에

과연 손쉽게 잡힐 택시가 있을지 의문스럽다

 

  

 

 

 

28 :  키사라기역5 sage  : 2011/03/03(木) 02:02:05.56

 

 

 

 

 

 

186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41

 그리고 하스미는 2차원 세계의 주인이 됐다는거지

 

 
187 :  하스미 ◆ : sage 04/01/09 00:41

택시는 커녕,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어쩌지..

 

 
190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43
>>187

역 사무실이나 젤 가까운 지구대로 고!

  


191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43

일단 110에 신고?

 

 
193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04/01/09 00:43

택시회사에 전화하는건?

  

 


195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04/01/09 00:44

가까운곳에 공중전화가 있으면, 전화번호부에서 택시회사를 찾아서 전화해

 

 

 

 

 

31 :  키사라기역6 sage  : 2011/03/03(木) 02:03:41.76

 

204 :  하스미 ◆ : sage 04/01/09 00:48

집에 전화해서 마중와달라고 부탁했는데,

키사라기역이 어딨는지 부모님도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지도에서 찾아보고 데리러 와주시기로 했습니다. 왠지 무섭네요.

 

 

 

209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50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된거야?

내린건 당신 혼자인가?

 



213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52
>하스미씨

나도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키사라기역 이라는 역명은 안나온다.

신요코하마주변에 있는것은 분명한가요?

야후에서 찾아보겠습니다.

 



214 :  하스미 ◆ : sage 04/01/09 00:53

공중전화는 찾아봤는데 없습니다.

다른 사람은 내리지 않아서, 지금 혼자입니다.

역명은 키사라기가 틀림없습니다.

 

 


217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04/01/09 00:56

공중전화는 역 밖에 있는 경우도 있어.


 


218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56

게임 오타쿠야? 구글해보니까 게임만 나오는데.

 

 


220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04/01/09 00:56

우선 역을 나가보면 어때?

 

 


221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0:57

지금 잠깐 찾아봤는데,

鬼(귀신 귀)라고 쓰고, 키사라기라고 읽는거네.....

 

 

 

 

 

 

 

32 :  키사라기역7 sage  : 2011/03/03(木) 02:04:39.89

 

 

 

 

 

 

223 :携帯の人: sage 04/01/09 00:59

키사라기 역 전과 다음 역명을 써봐.

쓰지않겠다고는 하지마.

 

 


225: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00
>>221
鬼駅(귀신 역)이라....

무서워어~

 

 
229 :  하스미 ◆ : sage 04/01/09 01:01

게임이라면 어떤거 말하는건가요?

다음 역도 전 역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249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08

선로를 걸어서 돌아오죠

 



256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11

지금부터 달려서 쫓아가면 전차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도!

 

 


258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11

역이니까 주변에 민가같은거 있지않아?

 

 


259 :  하스미 ◆ : sage 04/01/09 01:12

그렇네요. 패닉상태였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선로를 따라 걸으면서 부모님 전화를 기다리겠습니다.

좀 전에 아이모드의 타운정보에서 찾아봤습니다만 포인튼가 뭔가

에러가 나버렸습니다. 빨리 돌아가고 싶습니다.

 

 


261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12
>>257
낚시든 아니든 해결을 위해서 열심히 해볼께.

 

 

 

 

 

33 :  키사라기역8 sage  : 2011/03/03(木) 02:05:39.22

 

  

280 :  하스미 ◆ : sage 04/01/09 01:18

근처에는 정말로 아무것도 없어요. 풀밭이랑 산이 보일 뿐입니다.

하지만 선로를 따라가면 돌아갈 수 있을것 같으니 힘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낚시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지만, 다시 곤란해지면 글 남겨도 될까요.

 

 


283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18
>>280
좋아

아무튼 조심하라구.

 

 


285 :町田親衛隊 ◆ : sage 04/01/09 01:19

괜찮아~

핸드폰 배터리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구.

지금은 그게 생명줄이니까.

 

286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19
>>280
방향 헷갈리지 말고.

그리고, 터널안은 조심해야 돼.

 


296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22

아무것도 없다면서 핸드폰은 터지는건가?

역을 벗어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303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24

추운 밤. 역무원도 없는 혼자뿐인 역

이제 곧 전등도 꺼지고 암흑이 될지도 모르겠네.....

 



304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25

선로는 더한 어둠의 올가미.

곧 터널도 나오지 않아?

 



305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 sage 04/01/09 01:25

그냥 역에서 새벽을 기다리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네...

추천수7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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