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외천 초설랑
그렇게 어제밤 복잡한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소맥 한잔 생각이 간절했는데
지갑이 개털이라서 그냥 북꺼고 자고 일어나서
큰방에 어머니께 얼굴을 먼저 비추고 잠시 옆에 누었다.
부엌어로 가서 커피물을 올린다.
그러다 무심코 어머니가 빼 놓어신 털니가 보인다.
올 가을에 어머니가 치아가 좋지 않아 몇개 남지 않은 흔들리는 치아 전부를 빼고
아랫니 윗니 전부를 털니로 교체를 하신것이다.
전에도 털니가 있어셨는데 털니를 끼면 찝찝하고 밥을 먹을때도 부자연스럽다고
외출시에만 이번에도 끼고 다니는것이다.
음식물을 습취하기 위해서 착용하는 틀니가 제 구실을 못하는 것이다.
인플렌트를 어금니쪽어로 몇개 심고 틀니를 걸칠려고 해도
어머니는 토끼도 아니시고 평소에 채식을 위주로 하시는 분이시고
막내인 나를 나을때 잘못먹어서 그런지 골다공증에 하여튼 인플렌트를 심지를 못하는 것이다.
저 틀니를 어머니께 음식물 드시기 쉽게 씹는감도 좋게 원래에 치아처럼
딱 맞게 개조하는 방법이 없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것이다.
나 초설랑 국내 현존하는 최고에 아이템 제조기다.
내 스스로도 놀라서 자빠지는 놈인데 이거하나 어머니를 위해서
몇분 상관에 해결해 내지 못하면서 어떡해 천상비를 만들고 세상에 무적불새를 보여준단 말인가?
1분만에 완벽하게 해결했다.
틀니가 잇몸에서 떨어지지도 않고 부자연서러운 씹힘도 없게 말이다.
이것또한 엄청난 돈이 되는 특허품인데
초설랑이 여기에 공개할까 하는데 다들 어떻해 생각하는지들 말이다.
둘째형이 있어서면 좋은데
이게 전세계적어로 특허 계산을 하면 알고보면 스마트폰 만큼 엄청난 돈이야
이렇게 할머니들은 늙어 돈도 돈이지만 턱뼈가 약해 인플렌트를 못심는 분들이 엄청많아
어쩔수 없이 털니를 껴야 되는것이지
모두가 그래 씹기도 불편하고 오징어 한머리가 먹고 싶어도 못먹는다고 말이다.
털니로 오징어도 씹어 먹게 해드릴수 있는 과학이 내게 있어
그게 어떻해 가능하냐고
어머니에 틀니를 들고 내 머릿속에 3D 영상을 입력하고는
난 1분만에 그걸 완벽하게 해결해 냈다는 것이다.
인플렌트를 못심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희소식이다.
먹고 싶은거 오징어까지 씹게 해줄게 초설랑이 말이다.
먹어도 되는 본드로 매일 붙치지 않아도 된다 세척도 그렇게 하면 된다.
씹는 감도 기존에 털니보다 몇배는 좋을꺼다.
털니로 마치 과거에 젊었을때 본인에 이빨에 강도로 씹는 느낌어로 씹힐 정도다.
그게 어떻해 가능하냐고
전세계 치대를 나와 이빨만 연구하는 사람들도 않되는 것을
어떻해 그걸 1분만에 해결을 해냈냐고
그게 천외천 초설랑이다. 엄청난 돈이 되는 아이템인데 상세히 공개 해보까!!!
아니다 이건 정말 둘째형이랑 상의
제대로된 국내외 특허를 내고 국내부터 전세계적어로 돈을 박박 껄어모아야 되겠다.
초설랑은 저거 그렇게 해결했다.
어제 밤에도 아버지가 너무 보고 싶어서 아버지께 부탁했다.
어머니 저렇게 어제 밤에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이제 속좀 그만썩이게
아버지 저 세상어로 이제 나가게 제발 도아달라고 말이다.
이 아들 신들에 장난도 아니고 천부적인 능력을 부여하고도
왜 세상어로 나가는것을 막는지 아버지가 제발 도아달라고 말이다.
저 아이템 공개해주면 다들 초설랑이 천외천에 능력을 가진놈어로 인정들 해줄래
김영세 그런 사람 백명도 초설랑은 사실 우섭다.
콜라 많이들 마시지 마라 치아 상한다 야들아~
나중에 초설랑 개발한 털니 착용하기 싫어면 다들 물을 많이들 마셔라.
조선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도 이땅에 이나라에 초설랑을 능가하는 이메이지너
우린 그들을 천외천이라 부러며 창조가라 부런다.
그런 천부적인 능력을 가진이는 내가 알기로도 딱 2명 밖에 여태 없었다.
1592년 임진왜란을 역전을 시켜낸 거북선을 만든 이름 모를 목수에 대장장이에 아들 그분과
그리고 바로 조선최고에 이메이지너이셨든 초설랑에게도 신적인 존재
바로 대호군 장영실인것이다.
장영실 이분은 천문학 그러니 역학에도 능하신 분이셨다.
스스로 천기를 느낄줄도 아는 그런 초설랑도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엄청나신분
장영실
[ 蔣英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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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아산(牙山)
국적조선
활동분야과학, 발명
주요업적물시계, 간의대, 혼천의, 앙부일구, 자격루
시대조선시대(세종)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장영실의 조상은 원나라 소주, 항주 출신으로 기록하고 있다. 고려에 귀화하여 아산군(牙山君)에 봉해졌던 장서(蔣壻)의 9대손이며 그의 집안은 고려때부터 대대로 과학기술분야 고위관직을 역임하였다. 그의 부친은 고려말 전서라는 직책을 지낸 장성휘이며 모친은 기녀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장영실의 신분은 동래현(東萊縣)의 관노(官奴)였다. 그의 과학적 재능으로 태종 때 이미 발탁되어 궁중기술자 업무에 종사하였다. 제련(製鍊) ·축성(築城) ·농기구 ·무기 등의 수리에 뛰어났으며 1421년(세종 3) 세종의 명으로 윤사웅, 최천구와 함께 중국으로 유학하여 각종 천문기구를 익히고 돌아왔다. 1423년(세종 5) 왕의 특명으로 면천(免賤)되어 정5품 상의원(尙衣院) 별좌가 되면서 관노(官奴)의 신분을 벗었고 궁정기술자로 역할을 하였다. 그 후 행사직(行司直)이 되고 1432년 중추원사 이천(李狀)을 도와 간의대(簡儀臺) 제작에 착수하고 각종 천문의(天文儀) 제작을 감독하였다. 1433년(세종 15) 정4품 호군(護軍)에 오르고 혼천의(渾天儀) 제작에 착수하여 1년 만에 완성하고 이듬해 동활자(銅活字)인 경자자(庚子字)의 결함을 보완한 금속활자 갑인자(甲寅字)의 주조를 지휘감독하였으며, 한국 최초의 물시계인 보루각(報漏閣)의 자격루(自擊漏)를 만들었다.
1437년부터 6년 동안 천체관측용 대 ·소간의(大小簡儀), 휴대용 해시계 현주일구(懸珠日晷)와 천평(天平)일구, 고정된 정남(定南)일구, 앙부(仰釜)일구, 주야(晝夜) 겸용의 일성정시의(日星定時儀), 태양의 고도와 출몰을 측정하는 규표(圭表), 자격루의 일종인 흠경각(欽敬閣)의 옥루(玉漏)를 제작 완성하고 경상도 채방(採訪)별감이 되어 구리[銅] ·철(鐵)의 채광 ·제련을 감독하였다. 1441년 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와 수표(水標)를 발명하여 하천의 범람을 미리 알 수 있게 했다. 그 공으로 상호군(上護軍)에 특진되었다. 그러나 이듬해 세종이 신병치료차 이천으로 온천욕을 떠나는 길에 그가 감독 제작한 왕의 수레가 부서져 그 책임으로 곤장 80대를 맞고 파직당하였다. 세종은 곤장 100대의 형을 80대로 감해 주었을뿐이었다. 그뒤 장영실의 행적에 대한 기록은 전혀남아있지 않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영실 [蔣英實] (두산백과)
우린 내 선조이신 효령대군에 동생 충녕대군 그러니 세종 그분만 높이 평가하고
장영실 그분과 내 선조이신 효령대군 그분에 대한 평가가 너무 저하되어 있는것이다.
세종 그는 저 이야기에서도 같이 늙어 요양을 가다 수레바퀴가 부러졌다 하여
그런 장영실을 곤장 80대에 내쳤는데 어찌 늙어 어진 임금이라 할수가 있단 말인가?
원래부터 그분은 식탐도 많고 어진 형들을 이기고 왕권에 대한 욕심도 많어신 분이셨다.
실제 이나라 10만원권 새로운 화폐가 만들어지면 장영실 그분과
그 조선을 구한 이름모를 청년이 올라와야 하는것이다.
천민에 영의정에 장영실이였기에
주위간신들에 모략과 세종이 늙어 장영실 그가 백성들에 신임이 너무나 두터웠기에
세종이 몸이 아파 늙어 병약해져서
어릴적 형들에 대한 시기심이 생겨난것 처럼 그에 대한 시기심이 싹터
신하와 임금관계를 떠나 인간적어로 하지 말아야할 짓을 그렇게 한것이였든 것이다
왜 그랬을까??? 정말 그 숨겨진 진실이 무엇이단 말인가???
이 이야기는 천외천에 능력을 부여받은 자로서
태조 이성계에 후손어로
전주 이가 효령대군파에 21대손 이종규로서 올리는 글이 될것이다.
장영실 그분은 어릴적부터 초설랑과는 다르게 백성을 위한 과학이 아니면 절대로 연구를 하지 않았었다.
그건 세종에 형분들 양녕, 효령이
그렇게 왕권에 대한 야욕이 없이 유림어로 돌아가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뜻을 따라 왕권을 세종을 뒤에서 도아주고
왕권침탈에 위기가 전혀 없었기에 치국평천시대였기에 그게 가능했든 것이였다.
조선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장영실은 천민출신에
한문을 잘몰라 훈민정음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하는사람들이 많은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한문을 중국어를 모르는데 어떻해 중국 유학을 그렇게 다녀오냐
누구보다 중국어와 학문에도 능통한 그런분이셨든 것이다.
그건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근대에 와서 우리 전주이가분중에 누가 세종에 업적을 더 높이 하고
그렇게 천민출신에 장영실 그분에 업적을 누군가가 고의로 작게 만들어 버린것이였다.
누가 그런짓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태조 이성계 전주이가 후손어로서
초설랑이 진심어로 이글을 빌어 후손어로서 죄송하고 송구서럽게 생각합니다.
부디 너거러운 마음어로 널리 하늘에서라도 헤아리시기를 말입니다.
초설랑은 여기서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전생에 아주 오랜 과거에 난 과연 누구였을까?
정말 대 고구려에 책사였을까?
당나라 100만 대군을 최선봉에서 상대했든 그 책사가 바로 나였단 말인가?
결론은 잘못된 지략어로 나라 말아먹었든 그놈이 정말 나란 말인가?
내 형까지 그렇게 개마고원에서
당나라 놈들에게 그렇게 죽게 만든이가 바로 초설랑이 바로 정말 나였단 말인가?
1350년전 나라 말아먹은놈을 그걸 만회하라고
그렇게 다시 내게 이런 능력을 부여했단 말인가?
또 사차원어로 넘어가냐고?
아니 왠지 난 그런 생각을 수시로 하면서 계속 내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려
저 이야기는 메드시티에서 과거에 국내 포털에 모두 떠든 이야기에 일부내용이야
장영실 그분은 어쩌면 스스로 세종과 함께 그렇게 새벽 호랑이가 되었단 말인가?
일부로 세종과 서로 이야기가된 상태에서
미리 수레바퀴를 마디가 있는 나무로 제작을 하였단 말인가?
과거 수레바퀴를 목재로 제조할시 나무 마디가 하나도 없어야만 한다.
그 또한 부산 동례에서 대장장이에 아들로 관료들 수레바퀴를 제작할시
아버지로 부터 철을 다루는 방법과 철판을 두러는것을 누구보다 잘았을 텐데
왜 세종에 수레바퀴에는 마디가 있는 나무로만 제작을 하였을까?
그것 또한 지금까지 않풀리는 미스테리인것이다.
왜 바닦에 충격어로 그 마디가 빠져 나오면 수레바퀴가 부러지기에 말이다.
초설랑 오늘 이야기가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한다고???
그런 글쓰는 재주는 누구한데 배운거냐고?
아니 그냥 즉흥적어로 내 손이 가는데로 느낌데로 쓰낼려가는 거야
하여튼 세상에는 풀리지 않는 궁금증도 의아한 일이 많다 나부터도 말이다.
또 나라 말아먹는다고 좀더 마음을 다스려 세상어로 나가란 말인가?
내 나이 벌써 ??세 아직도 세상어로 못나가면 언제 제대로 출조하란 말이고?
백수 생활 너무 오래하니 내 나이도 망각한다.
세상을 바꿀 많은것을 가지고 30살 부터 준비하고 아직도 이러고만 있는데 말이다.
일단 겜 한판 하면서 머리좀 씩히고 커피한잔 먹고 12시 정오인데 여태 아침밥도 않먹었어니
밥먹고 이 이야기에 결말을 쓰보자.
2시간 후 초설랑은 저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를 풀었다.
위에 이미 이 미스테리에 정답이 있었다.
장영실 그분은 자신이 이제는 너무나 늙어있고 자신에 뜻하는 모든 바를 이루었기에
새벽 호랑이로 그렇게 조용히 초야로 마지막을 쉬고 싶었든 것이였다.
새벽호랑이
(호랑이가 늙어 죽을 때가 되면 스스로 그걸 알고
아무도 찾지 않는 깊은 산속어로 들어가서 조용히 죽는다는뜻에 비유한 고사성어)
세종은 그를 떠나 보내기가 그렇게 너무나 싫었을 테고
마지막 까지 궁에서 함게 하기를 너무나 원했을 터이고
장영실 그분은 스스로에 죽음을 그렇게 알고 있었든 것이였다.
그렇게 죽음을 스스로 알았기에 자신에 죽음을 알면
늙은 병약한 세종이 충격을 받을께 뻔하니
자신 스스로 그렇게 출생지 고향인 부산 동례로 가지 않고
본관인 충남 아산어로 가서 마지막을 그렇게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것이였든 것이다.
천민인 그를 군신을 떠나 마치 의형제처럼 대우해준 세종에
장영실 그가 할수있는 마지막 군신에 베려였든것이였다.
장영실에 호는 포털들 돌아다녀도 않보이네
대호군은 그분에 최종학력어로 나오니 말이다.
그렇다고 늙은 장영실을 곤장 80대를 때리냐고?
때리는 그렇게 시늉만 했을테지
그 풀리지 않았든 과거사를 풀고나니 그래도 마음이 한결 가볍다.
마지막은 그래도 해피앤딩어로 끝나서 글을 읽는 사람들도 즐겁다고
그렇제
그래서 세상사 무엇이든 그 마지막이 해피앤딩이 좋은것이야
초설랑에 파란만장한 삶도 과연 그렇게 해피앤딩어로 끝을 맞을수 있을까요?
이제 모대학 피아노학과 졸업반에 한한기를 남겨둔 부전공어로
한국사를 공부하는 조카한데 물어봐야 되겠다.
아님 대학을 사학과를 제대로 전공한 국사선생님이 꿈인 큰집 조카한데 라도 말이다.
장영실 그는 정말 호가 없었는지 말이다???
장영실이 영의정 까지 지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모양이네
대호군에 학력이 사학자들은 마지막이라고 하니 말이다.
그럼 오늘에 실제 주요한것 많은이들이 궁금해하는
인플렌트보다 더 견고한 털니 과학은 않가르쳐 주냐고?
이 이야기는 이게 정말 끝인것이냐고? 그래 와 가르쳐주기 싫어졌다 ㅡㅡ;;;
아 할짓없네~ 오늘은 뭐 인터넷 기사도 재미난 기사도 없는것 같고 말이다.
너네들도 좀있어면 초설랑 횽아한데 세뇌되서
백수병에 깜빡 깜빡 사차원병 전파되는기라 이건 약도 없는기라.
이것들이 이제 횽아가 미친짓 해도 미친놈어로 않보네 ㅋㅋㅋ
너네들은 횽아한데 나중에 다들 세뇌되는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