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사자 이만희대표 man hee Lee
인권 투쟁을 위해 힘들고 협착한 길 걸어온 만델라 남아공 대통령
넬슨 만델라 95세 일기로 타계
인종차별 맞서 평생 투쟁하던 만델라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받고 27년 복역
남아공 첫 흑인대통령 된 뒤 백인들에 용서·화해의 손길
'흑백화합 상징'으로 남은 만델라 남아공 대통령
1918년 7월 남아공 이스턴케이프주 음베조에서 템부족 족장의 아들로 출생,포트헤어대 법학전공
1944년 아프리카민족회의(ANC)에 가담,본격적인 인종차별 철폐 투쟁
1952년엔 남아공에서 흑인 최초로 변호사 사무실을 열다. 흑인은 법조인이 될 수 없다는 인종차별법에 대항.
1960년 샤프빌 흑인 대학살 사건이 일어난 뒤 만델라는 무장투쟁 게릴라 노선 걸음.
1962년 8월 체포당함.
1964년 6월 내란음모죄로 무기징역을 선고.
(그를 계속 괴롭힌 폐감염증도 교도소 내 채석장에서 일하다 얻은 지병)
로벤섬 교도소에서 27년 동안 복역 만델라는 감옥에 갇힘으로써
오히려 세계적인 인권운동 투사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그는 오랜 수감생활 중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정치범’이란 수식어도 얻었다.
1979년엔 옥중에서 자와할랄네루 상.
1981년과 1983년엔 각각 브루노 크라이스키 인권상과 유네스코의 시몬 볼리바르 국제상을 받고
세계 인권 운동의 상징적 존재로 인정
. 1990년 2월11일, 만델라는 비로소 자유의 몸되다.
1991년 남아공 최대 흑인 정치단체인 ANC 의장이 된 만델라,
프레데리크 데 클레르크 당시 대통령과 흑백 연합 정부 구성을 위해 협상
1994년 5월10일, 만델라는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선출
1994년 대통령에 당선됐을 때 만델라는 측근들로부터 ‘종신 대통령직’을 제안받음. 거절
1999년 대통령직 퇴임, 자선단체인 넬슨만델라재단을 설립.
2004년엔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공직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중단,
발표한 뒤 어린 시절을 보낸 남아공 남부 쿠누로 거처를 옮김.
이듬해엔 자신의 장남 마가토 만델라가 에이즈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에이즈 감염 사실을 공개하는 것만이 에이즈를 결핵이나 암처럼 보통 병으로 느끼게 할 수 있다”고
호소했다.
유엔은 2009년 만델라의 생일인 7월18일을 ‘넬슨 만델라의 날’로 제정,
이날 하루 적어도 67분간은 남을 위해 봉사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67이란 숫자는 만델라가 민주화 운동에 투신해 대통령을 거쳐 공적 사회활동에서 은퇴하기까지 67년 동안
사회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점을 기념하자는 뜻에서 비롯됐다.
세계평화를 위해 지구촌을 일곱바퀴를 돌며 평화를 위해 뛰고 있는
이만희대표 man hee Lee
만델라 대통령과의 만남도 있었다.
만남 당시 만델라 대통령은 이만희 대표의 평화 ,전쟁종식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며
나도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평화의 일원되기로 약속하였다.
세계 평화 광복을 위하여 먼저 전쟁이 종식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시는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이만희대표
이 운동은 전세계적으로 대대적인 반응과 호응을 얻어면서
각나라의 대표들과 기관의 대표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국제 청년부 가 더욱 앞장서서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부르짖고 있다.
젊은 나이 이념으로 인하여 전쟁터에서 죽어야 하는 젊은 이들의 피를 누가 보상할수 있는가?
전쟁이 종식되어야만 평화가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세계평화를 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이만희대표 man hee Lee
자식을 낳아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게 만들고 싶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또한 차별받고 핍박받는 것을 원하는 부모도 없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자녀들이 전쟁으로 인하여 목숨을 잃었는가?
누구를 위하여...?
이제는 부모들이 전쟁없는 세상을 만들어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주어야 한다.
세계평화광복이 우리나라 대한 민국에서 시작되었다.
단 한사람으로 인해....그분이 바로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이만희대표 man hee Lee이시다.
많은 나라에 많은 전쟁이 있었지만.....우리나라 6.25
국토가 반조각이 나는 아픔을 겪고 그 아픔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가족과 형제를 , 아내가 남편을 ,부모가 자식을 , 자식이 부모를 잃어버리고
가슴도려내는 아픔을 지니며 떨어져 지내온 수많은 세월
이제는 평화가 이 끈을 끊을 때이다.
세계평화광복에 반대하는 자들은 평화를 사랑하는 자가 아니다.
본인이 또는 본인의 자식을 전쟁터에 가라면 갈수 있겠는가??
죽음의 자리에 보낼수 있겠는가?
다시는 이세상에 전쟁이 없어야 한다.
전쟁에서 죽은 많은 사람들 어느 누가 얼마나 기억해줄까??
자기자신 하나 살기 위해 바쁘게 돌아가는 현실세계에서....
그러나 자식을 잃은 부모,형제 는 가끔 기억을 할것이다.
그 기억이 가슴이 아프고 눈물밖에 나지 않는 슬픈기억일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시고 예수님이 오셨을때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라고 천사들이 외쳤다.
결코 전쟁과 죽음이 있는 이 세상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세상이 아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세상은 사랑과 평화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의무가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있다.
먼저 실천하시는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이만희대표 man hee Lee가 계신다.
위의 사진은 예전에 내 모습일수도 있다.
아니 오늘날 내 모습일수도 있다.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을까??
모든 사람이 조화롭고 평등한 기회를 갖고 함께 살아가는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이상을 간직해오며 실천한 만델라.
오늘날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평화광복을 외치시면 실천하시는 세계평화광복 이만희대표 man hee Lee.
그 가슴 깊은곳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