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판같은거 잘안봐서 볼지안볼지 모르겟는데 봐서 다시 와줬으면 좋겟다.
내가 의심하고 장난으로 말한거였지만 너에게 상쳐줫던 말들... 이런것들 때문에 내게 더이상은 감정이 없어졌나보다...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그리고 너말처럼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는것도 미안하다..정말 미안하다 근데 이글본다면 꼭 연락해줘... 난 629일이란 어떻게보면 길고 어찌보면 짧은 이 시간동안 너가 내삶에 일부분이 되어서 보고싶고 일상생활이 안된다... 정말 너가말한데로 너한테 잘맞출자신있다.. 이말도 여러번했는데 마지막으로 믿어줘라 보고싶다...사랑한다... 연락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