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7개월정도 됐고요 부끄럽지만 아기를먼저가지고 했어요 결혼전부터 시아버지가 면허있냐고 없다고 했더니 면허부터 따라고 그래서 저는 운전하는거 무섭다고 그랬죠 근데 지금애기낳은지 4개월정도 됐어요 결혼해서도 몇번또이야기 하셨고요 지금도 또 면허먼저 따라 하면 하나도 안무섭다 면허따면 차사줄테니 자기가 부르면 바로바로와라 이러네요 동네분들이 이야기듣고 아직 애기가 어려서 더있어야된다했더니 놀이방같은데 아님시댁에 맏기고라도 따라고 참고로 한시간거리고요 왜저러시는건지 시아버지한테 나뿐감정없었는데 넘시르네요 며느리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사람인지 그리고 본인이 무섭다는데 왜저러시는건지 더 따려는 마음도 없어지고 더 따기시르네요 계속 저러실꺼같은데 어떻게 말을해야될까요? 전정말 따기싫고 혼자 부른다고 가기도싫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