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에 흔히 말하는 흔남입니다.
강원도에서 20년동안 살다가 대학을 와서 현재 5년동안 서울에 살고있는 흔남입니다.
그렇다고 음슴체는 저한테 안맞아서 안쓸게요 ^^;;;
저는 방송계를 위해 1년동안 매주 길거리 공연을 하며 꿈을 키워왔던 청년이고,
그녀는 4년재 대학에서 공부열심히하고 이제 대학원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거두절미.
우리에 사랑이야기는 너무 길고 읽는분들 지루할수있으니까 ^^;
저는 좋은 남자는 아닙니다. 세상사람이 보기에 겉으로는 좋을수있지만 내여자에게는 한없이 조선시대남자인마냥 보수적인,,,,,
그냥 다 접고 중요 이야기만 할게요.
제게는 1년 조금 안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지방 4년대 재학을 다니고 이번에 대학원에 들어가고 그리고 그친구는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친구관계도 원활한...
저역시 시골에서 살았기 때문에 사람정이 많아서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여자친구만날땐 항상 친구들을 불러서 소개시켜주고.....
저희는 너무사랑했습니다. 제친구들도 그녀를 매우 아꼇습니다. 한살동생인 그녀를 마치 친동생인마냥 잘챙기고...
서로 헤어지기도 참많이 헤어졌습니다. 툭하면 싸우다가 서로 다열질이라 헤어지자고를 반복하고 다시 다음날이면 서로 사과하고.
우리는 참 우여곡절이 많은 남녀였습니다.
마지막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하고 한달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왔습니다.
그냥 중요한건 서로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며 일년을 보냈고....
아직도 서로를 너무사랑합니다.
그치만 큰 벽이 있습니다.
저는 한달뒤에 외국에 나가게 됩니다.
짧게는 2년 길게는 3~4년....
헤어진기간동안 그녀가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꾹참았지만 그래도 못해서 연락했습니다.
한달동안 헤어진기간동안 그녀가 변했습니다.. 이제 제게 마음이 아예 떠난것같습니다.
우린 아예 헤어진겁니다.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녀에게 못해준것을들 이제야 해주고싶습니다.
그치만 나는 떠납니다.
아무런 용기도없습니다. 이제 내가 잘해줄게 이제 내가 잘할게 이제 내가 다 이해할게. 라는 말도 못합니다.
그녀는 이제 제가 더이상 연락안했으면 좋다고 합니다.
제가 한국에 계속있으면 그녀에게 연락하면서 화도 내고 타이르면서 잡을수 있다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오랜 시간 저희가 사기면서 헤어지고 사귀고 반복했던 행동이기에 잘압니다.
그치만 그녀도 제가 외국에 간다는걸 알고 마음이 많이 떠낫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녀는 이미 마음이 변했고.
저는 외국가 있는 동안 열심히 일하고 배우면서 그녀에게 더 멋진 남자가 되고싶은데.
깊은 이야기는 많이 있지만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다시 지우고 짧게 쓰려고하는데.
사귀는동안 우린 누구보다 서로 사랑했고 심지어 싸우고 치고 박고 서로 나쁜말도 해도 다음날 서로 사랑했던 사인데....
중요한건 그녀마음이 떠낫고 저는 잡고싶고.
그치만 외국에 나가는것때문에 잡을수없고................어떻게 돌릴수있을까요
가기전까지 돌릴수있는 그녀에게 믿음을 줄수있는 조언부탁드려요.
혹시 저의에 사랑 이야기가 궁굼한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길게 저희 사랑이야기를 해드릴게여
친구돌잔친에 만난 후배인 그녀와 저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서로 없으면 안될만큼 사랑했던 저와의 이야기.....
한달후 태국으로 떠납니다.
24살 그리고 23살.... 아직어린 서로 꿈많은 청춘에게 좋은 조언 구합니다.
사랑해 .... 오빠가 미안해.
사랑에 표현이 서툴렀고 그리고 그사랑이 너에게 잘못전달되서 미안해.
니가 오빠를 너무 사랑했을때... 그땐 몰랐어... 마냥 내껀줄알았어... 그래서 소흘했어.
니가 그랬지 왜 그때 잘 못했냐고 지금와서 이러면 이미 늦은거라고....
오빠는 지금 늦은시간이 물론 늦엇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이라도 널 잡고싶다.
사랑하는 내새끼....... 돌아와줘 오빠 성공해서 돌아올게 ... 오빠가 군대를 가는것도 아니고 죽으러 가는것도 아니지만 약속할게. 니가보고싶다면 언제든 들어올게.
그치만 니가 나 믿어준다면... 누구보다 떳떳한 그리고 누구보다 행복한 누구보다 아름다운 여자로 만들어줄게.
세상에서 가장 이쁜 내새끼.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오빠를 사랑해준 내새끼. 한순간 내 잘못된 선택으로 니가 돌아섯지만. 오빠는 기도할게... 니가 돌아올거라고.
그리고........ 너 동생 이번에 대학 좋은데 갔으면좋겠고 아직까지 초등학생인 막내동생 늘 오빠가 보기엔 이쁘다.
엄마아빠한테 잘하고. 오빠가 돌아왔을때 그리고 니가 오빠 곁에 없어도 지금처럼 늘 당당하고 멋진 여성이 되길원할게.
이름을 쓰고싶지만 그럴수없어서 참는다. 야. 넌 내게 최고였어 다만 오빠가 최선이아니여서 미안해 ,,,,,, 뒤늦게 최선을 다할려니까 시간이없다.
오빠 갔다와서 다시 찾아갈게. 사랑한다.
그리고 니가 늘 찡찡대고 어리광부리고 했지만 항상 오빠 부족한거 집에 사다놓고 ... 특히 로션...
오빠 그런거 안바르고 하는거알지만 바르라고 사다주고... 방에 습기차니까 습기 없애는거 사놓구. 오빠일나가면 늘 응원하고... 고마워.
이 글을 읽는 분들. 저는 여자친구에게 지금까지 잘해준거라고는 단한가지도 없습니다.
그치만 이제 잘할려고요.
한달남았고 그리고 잘못한게 너무 많아요.
여자친구에게 연락할까요 말까요. 그리고 기다리고 성공해서 돌아오라고요 ?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만나면요 ???
글부탁드려요...
ljw 사랑한다
오빠가 보고싶다.
그리고 ㅁㅏ지막으로항상 행복하고 힘들면 연락해
언제나 오빠는 네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