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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나이 30 넘으면 ㅂ ㅅ 인가요?

11 |2013.12.08 10:13
조회 1,056 |추천 2
1983년생부터 나이 앞에 2라는 숫자대신 3이라는 숫자가 붙기 시작한다.

30살.....82년은 31살 캭~~등.

어느덧 우리의 20대는 그렇게 빨리 저물어가고 이제 30이라는 숫자에 직면하게 되었다.

오늘 이글을 준비를 하면서 30대의 각계층의 여자들을 만나면서

나이 30살부터 찾아오는 연애현실을 솔직하게 들어보았다..

여자 나이 30살부터 찾아오는 연애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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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 나이30살부터  꿈같은 이야기로 들린다..
20대중후반만 되어도 21살,22살 여자들 말로는 얘기들로 불리우는 남자들의

심심치 않는 프로포즈와 고백을 받았을것이다.

그런데 지금 나이 30살이후에 20대중후반의 남자들이 다가오면 어떤 생각을 하는가?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아니면 어차피 즐길 상대인데, 즐기다가 끝낼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가?

하지만 문제는 무엇일것 같은가?

20대후반만 되었어도 20대 초중반 남자들이 다가오고 잘해주고

그리고 연인사이가되고 사랑하게 되면 결혼도 생각할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30대가 되고나서 그런 생각이 들지는 않을것 아닌가?

왜? 이미 자기 스스로 나이가 많이 먹었다라는것을 여자들은 인식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어떤 심리가 작용이 되는가?

"나보다 나이 어린 남자 만나서 연애하고 사랑하고 하는 시간을 허버할수 없다라는 심리가 작용된다"
왜 이런 생각이 들겠는가?

하루 하루가 자기가 늙어간다라는것이 눈으로 확인이 되기때문이다..

이제 화장을 아무리 덕칠을 하여도 주름을 가릴수가 없다..

말은 다이어트 다이어트 이야기를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기에는 내 살이 굳어버린것 같다.

아무리 먹지 않고 하여도 빠지지 않는 부분은 존재하게 된다.

미니스커트, 망사스타킹, 화려한 염색등등 20대일때 도전했던 패션들이..

이제는 주마등하처럼 흘러갈뿐이다...

세월이 야속하게 느껴질것이고.......

그 좋았던 20대의 세월동안 뭘 했는가?라는 아쉬움도 남을것이다.

20대중후반의 잘생긴 남자가 다가오면 다 바람둥이 같고..

20대의 중후반의 남자가 잘해주면 나를 이용해먹는것 같고..

마음은 그남자한테 가야되는것을 알지만. 머릿속의 현실들이 그 남자를 멀리한다.


☞남자들한테 인기하락 당하는것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아무리 할매꽃이 자태를 아름답게 뽐내고 있어도 장미한테 당하지는 못한다.

온 사방이 장미에 혼자 핀 할매꽃한테 다가갈 벌이나 나비는 없다.

왜? 그 할매꽃은 나이가 들었다라는것을 남자들이 알고있기 때문이다...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지금 30대 초중반 남자들한테 물어봐라...

"몇살대 나이를 가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지다면..

10명중에 9명은 20대중후반의 여자와 결혼을 하고 싶어한다.

왜? 이게 남자들의 어쩔수 없는 심리이다...

특히 여자들이 결혼상대로 보는 돈많고 능력좋고 잘생긴 남자들은 더욱더 그렇다.

남자들이 오는 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잡는다라고 말을 하여도..

어차피 오는 여자중에 즐기는 상대는 처음부터 구별을 한다.


여자 나이30살부터 필자가 느끼는 가장 안타까운 현실은 무엇인줄 아는가?

"남자의 그런 마음도 모르고 이용만 당하다가 결국에는 남자한테 차이는 여자들이 많다라는것이다"
왜 이런것이 안타까운 현실이 될까?

30대 초중반에 남자를 사랑해서 그 남자한테 이별을 당하면.....

그뒤로 부터 다시금 마음 추스려서 누군가를 새롭게 사랑한다라는것이 상당히 어렵다.

그렇게 나이가 먹어가게 되고 나중에는 30대중반이 넘어가게 되는것이다..

이제는 노처녀라는 타이틀이 붙기 시작을 한다...


20대일때에는 수도없이 남자들이 연락처 가르쳐달라고 하고

잘생긴남자, 능력좋은 남자가 다가와서는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었고..

나에게 잘해주었는데..

이제 30살이 넘어서고 난후에 남는것이 무엇인가?

연락 잘해오다가 호감가지고 만남을 가지고 있다가 남자들이 잠수를 타는 경우도 상당하다

왜? 너는 할매꽃이기때문이다.....

나이가 많다보니까, 나이의 압박을 남자들이 느끼는것이다.

자기 나름대로 양심이라는것이 있다라고 말하는 남자들도 보았다.

"30살 넘어가는 여자들한테 장난삼아  꼬시는것은 아니잖아.. "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겠는가?

어차피 나중에 이여자를 꼬시고, 이여자와 만남을 가지면 여자들의 생각은 딱 하나다.

이남자와 결혼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하지만 남자입장에서는 결혼이라는것을 전혀 고려치 않는데....

이 여자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말을 한다면 부담이 될수밖에 없다.

필자는 혼임빙자간임죄가 없어진것을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을 한다.

왜? 지금 이순간에도 여자들중에서 이남자가 자기랑 결혼을 할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나고 사랑해주고 하는 여자들이 너무나도 많다라는것이다.

하지만 다 결혼을 하겠는가?

많은 커플들이 헤어짐을 당한다.

그리고 많은 커플들중에서 남자보다 여자가 더 이별에 아파한다..

왜? 더이상 누군가를 사랑하기에는 자기가 너무 나이가 많다라는것을 알기때문이다.


☞여자에게 30살이후 남는 시간이 별로 없다.
우리가 흔히 요즘에는 여자 나이30살이 무슨 대수냐고? 말을 할수도 있다.

물론 20대후반에 아름다웠던 여자가 30살이 되었다라고 해서 못생겨 보이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얼굴이나 몸매는 서서히 자기 자신을 변화시킨다....

20대초중반

남자들한테 대쉬도 많이 받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이상의 나이가 되면 한마디로 말해서 무엇이라고 일컫는줄 아는가?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잉여인간이라고 일컫는다"
잉여인간.. 우리가 학교다닐때 다들 한번쯤 들어본 말이고 시험에도 나왔던 말이다.

즉.. 사람은 사람인데 더이상 필요가 없는 사람을 일컫는다..

왜 이렇게 이야기를 할수밖에 없는것일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여자는 값어치가 떨어진다.

우리가 흔히 이런말을 하지 않는가?

여자 얼굴이나 몸매가 꽃을 피는 시기가 존재한다고...

지금 이글을 읽는 여자분들도 알것이다.

자기가 20대 초중반일때 민낮으로 나가도 이쁘다라고 말하고, 괜찮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 30대초반이 되었을때 상황은 어떠한가?

"왠만하면 화장 좀 하지........."
또 하나의 현실이 지금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들의 마음이다.

보통 남자들이 결혼이라는것을 생각할때...

대학졸업하고, 군대갔다 나온후에 직장 다니기 시작하면 보통 28살-30살쯤 된다.

특별한 경우빼고는 그때부터 바로 결혼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없다.

결혼자금도 필요하고, 자기 스스로 회사에서도 인정받아야 되고..

보통 31살-35살에 가장 많이 남자들이 결혼이라는 생각하고 결혼을 한다.

그 시기에.. 여자나이가 남자와 비슷하게 되면 현실적으로 어떻게 될것 같은가?

남자들이 말하는 결혼상대는 아니다......

남자나이 35살에 31살이나 32살정도의 여자를 찾거나 20대후반 여자를 찾는다.

"이것은 필자의 추측이 아니라 결혼정보업체에서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나마 30살이 넘어서 남자들한테 대쉬를 받거나, 남자들이 어디 한번 기웃거려 볼려면..

30대초반은 거의 필수라는것이다....

이것은 필자보다 여자들이 더 잘알것이다..

지금 30대초반을 넘어서 30대중반을 달리고 있는 여자들이 이런 현실을 더 잘알것이다.



오늘 이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나이 30살 이상의 여자분들에게 오늘 이글을 꼭 보여주고 싶었다.

단지 필자가 여자들한테 이런 사실을 알리고자 했던 이유는 단 한가지다..

"현실을 부정해버리면 그 현실속에서 정말 답이 없게 되어 버린다"


인정하기 싫겠지만 인정을 해야되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툭 까놓고 솔직하게 적을수밖에 없었다..

나이 30살부터 찾오는 여자의 연애현실이 시궁창이라고 하여도...

 

참고:http://sdjaurekqwkuid14kas.blogspot.kr/2013/11/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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