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이 약간 차가워보여서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이었음.
근데 알고보니 진짜 잘 웃고 부끄럼도 많이 타고
당황하면서 얼굴 빨개질때 너무너무 귀여움!!!!ㅎㅎㅎ
자꾸 놀리고 싶어짐.
똑똑하고 차분한 아나운서 이미지인데...
알고보니 어리버리, 순수함 투명 그 자체.
얼굴에 감정 1000% 표시나고.ㅋㅋㅋㅋㅋ
순한 양같기도 하다가..
어느땐 자기도 모르게 살짝 욱했다가도 이내 수줍어하면서 잘 웃음.ㅋㅋ
맘은 여린데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정도 많음.
요즘 세상에 이렇게 때묻지않은 순수녀가 있구나싶음.
자꾸만 눈이 가고 맘이 끌리고 있음......ㅎㅎㅎ
이런 여자 어케하면 확실하게 맘을 사로잡을수있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