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을 안하는데 남친은 게임을 좋아해요
핸드폰게임 ..제가 볼때는 중독 된거같은데 남친은
아니래요 스트레스 풀곳도 없고 취미도 없고
그저 심심해서 하는거라고 하는데 요즘엔 지나친거 같아서
자존심 상할때가 많아요..
자주 보는편도 아닌데 ...같이 식당가서 밥먹을때도 하고
MT 에서도 해요.. 자주 같이 있는 편은 절대 아니예요.
사랑 하고나서 씻구나왔는데 게임하고 있고 ..
매번 그러니 ..참다 이젠 자존심 너무 상해서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내가 마음을 넓게 갖으라는거예요...나중엔 남친이 미안하다고 시도때도없이안하겠다고 약속했지만,그래도 자존심 이 너무 상하고 .. 제가속이 좁다는식으로 얘기하는데
제가 이해 못해주는건가요? 다른 남자들도 그러는지 정말 궁금해 미치겠어요.
전 같이있으면 핸드폰 보기도싫고다른 생각은 안나던데...내가 이해를 못해주는거라구 하길래 그런가?..하고나뒀는데 몇개월이 지난 지금은 뭐가 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