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기를 낳으면 집안이 망한다고 헤어져라 ㅡㅡ

핀판네루 |2013.12.09 06:52
조회 3,092 |추천 7
아는 동생에게 이야가 듣고 참 많이 놀랐습니다.
G라는 동생이 있습니다.
그친구는 외모도 그냥 그렇고 집안도 좋지 않습니다
본인도 뭐 그닥 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구요...
근데 그 집 엄마가 성격이 장난이 아니라는 아야기는
들었습니다.

몇년전 결혼식 없이 임신한 제수씨를 집에로 데려와
같이살았는데 주변에 살던 다른 동생이 지나가다가
매일 길거리에서 울고있을정도로
시집살이가 장난 아니였다고 하더라구요.

1살배기 딸을 포기하고 집을 나갈정도로 괴롭힘을 당했는데 이 동생은 엄마편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몇년이 지나 다시 새로운 여자를 만났고
자기딸도 사랑해주는 착한여자였습니다.
초혼이었지만 자신의 아이처럼 키울수았다는 여자였는디 .... 갑자기 이 G라는 동생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이 여성이 임신했는데 엄마가 점을보니 애가 태어나면 집안이 망할거라며 기존에 키우던 딸만 키울거 아니면 떠나라고 ㅎㅎㅎㅎ

결국 여자를 강제로 병원데려가 낙태를 시켰고 위자료 500만원 주고 헤어졌다합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놀라기도 했지만...
지금도 소개팅받거나 여자꼬시러 다니는 G라는 동샹에게 화가 참 많이나네요

점이 인생을 정하다니 ㅋ 뭣같네요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