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60->180으로 올려 받기로 했구요. (이직한다고 하니 올려주겠다고 함...)
내년상반기 200 으로 올려준다고함... (믿을순없지만)
4대보험 100%회사 부담. 점심 제공. 통근차 있음. 옷디자인계열~ 야근거의없음(야근수당없음)
바쁠때만 격주 or 토요일출근
하지만 근무환경 산만함.. 사무실 한가운데서 손님 사장님 등등 오만사람 다 돌아다니는 가운데서 작업함..ㅜ
섹션 나누는 벽 같은것도 없음.. ㅠ
작은회사여서 업무 분산.. 디자인+생산+잡일+가끔택배업무..
만약 200까지 올려준다고 해도 그땐 모든 잡일을 나혼자 다 처리해야할것임..ㅜㅜ
가고싶은 회사는 180에서 4대보험 50%부담해서 166 만원 이구요 집이랑 좀멀고
점심식대없음.. 토요일격주휴무에 오전 근무. 대신 공휴일 출근..;;
장기근무시 월급 상승 가능.. 해봤자 200안팎이겠지만..;
하지만 밑에 회사가 제가 가고싶은 회사에요.. ㅜ 같은 옷계통이긴 하지만 디자인은 아니거든요 (기술쪽...)
참 ...... 고민됟네요.. 돈을 따를것이냐 제가하고싶은것을 할것이냐.. ㅠㅠ
하고싶은 것을 하면 돈은 따라올까요? 너무 꿈같은 소리인가요?
200을 차버리고 166 으로 가자니.. 그렇고
그렇다고 이 회사에서 계속 잡일을 당연시하며 근무를 하자니 참.. 갑갑하고
200을 올려준다 한들 노는 꼴 못볼테고.. 비수기때는 사장 눈에 내가 눈엣가시일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