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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남학생의 연애사

알라리알리 |2013.12.09 17:33
조회 106 |추천 0
6안녕 하세요 저는 25살 아주아주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을 써보내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2년 가까이 만난 여자 친구와 헤어 졌습니다. 사실 그 2년 동안 만난여자는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소개를 받아 한눈에 반한 여자입니다. 저는 무려 6년이라는 기간을 맘음에 품었고요. 고등학교 시절에는 그여자아이는 저를 처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때 그여자아이 주위에는 남자들도 많았고요. 하지만 저는 꾸준히 바라보기만 했었구요. 그때 그시절에는 싸이 미니홈피도가서 근황도 알이보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녀는 항상 제가 관심표현을 하면 항상 친구사이가 좋다면 선을 그었지요. 하지만 저는 그거 마져 좋았던 같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옆자리기 바껴가는 것을 바라보기만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재수생이 되어 그 여자는 대학생이되고 저는 그저 연락을 할수 없는 상황이였고 그래 저래 대학교를 입학하여 2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저는 군대에 입학을 했습니다. 그시간동아 연락을 못한것 뿐이지 항상 제마음속에는 그녀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군대자대를 서울로 받아 서울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득 생각 났던 것이 그녀는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던 것이 생각 나여 저는 정말 조심스레 군대 공중전화로 전화를 해봤습니다. 저는 엄청 오랜만에의 연락이라 잊혀졌을 꺼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자주자주 연락을 하고 싶었지만 그녀는 항상 전화하면 친구들과 있다고 남자친구와 있다며 전화를 끈곤 했습니다. 어느덧 그렇게 저는 상병이 되었고 휴가를 나갔는데 그녀와 연락이 되어 처음으로 술을 먹었습니다. 그때의 그 벅찬 심정 지금 생각해도 말로 표현을 할 수 가 없네요 . 그 이후로 저는 복귀하여 그녀와 편지도 하고 전화도 하고 연락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때도 남자친구는 있었고요. 제가 정말 나쁜남자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좋아하는 여자였기 때문에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병장때 !! 휴가를 나왔는데 그녀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이때가 기회다 하고 밥먹는 도중에 저는 어떠냐고 물었지요 저도 지금 생각하면 정말 멋없는 남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6년이라는 짝사랑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행복감도 잠시 저의 전역이 2정도 남았을 때 저는 이별의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정말 가슴이 많이 아팠고 정말 군대를 탈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2년동안 피지 않던 담배를 다시 피게 되었구요. 그렇게 저는 전역을 하고 술로써 나날을 보내다 자리를 잡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복학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는 그저 안부를 묻는 장도 였구요. 하지만 전 다시 설레이기도 했구요. 그렇게 다시 연락을 하며 지내다가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기를 다시 만나줄수 있냐며 저는 항상 같은 자리에 서있을거라고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저는 그녀와 다시 만나고 그녀는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였고 저는 지방에서 대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주말마다 제가 서울을 올라가서 하는 데이트가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저는 복학을 해서 2학년이 엿지만 그녀는 어느세 졸업반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졸업후에 임용고시를 준비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녀가 한다면 항상응원하고 도와 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대학생활을 하고 그녀는 고시생 생활을 하면 틈틈이 데이트도 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어느 샌가 잘싸우지 않던 저희 커플은 시간이 지나면서 티격태격 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그녀는 고시공부라는 스트레스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정말 짜증도 많이 한것 같습니다. 저는 그 짜증내는 모습도 너무너무 좋았구요. 한날은 저에게 전화로 사귀기 전의 감정이 없어진것 같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저는 더 잘한다고 말려도 보았지만 소용이 없더라구요. 저는 정말 참아보려고 했지만 ㅜㅜ 눈물이 나오는건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친구들 앞에사 술먹으면 그녀이야기만 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7주일 뒤에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 만났다가 또 상처 받기 싫어서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저는 다시 잔화를 제가 걸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난 니가 아직 좋다고 그렇게 저희는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다시 만나고 그녀는 저에게 변한 것 같다면 만날 때마다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는 저는 변한거 없다고 말을했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정말 사소한 의견 차이로 다시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뭐 이래저래 이럴게 길게 저의 연애사를 써봤네요. 저는 그녀가 변한게 있다고 했을때 미처 알지 못한게 있습니다. 이글을 읽는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분들 연애를 할때 절대로 손해 보다는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자존심은 잠시 버려두세요. 그여자를 붙잡고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저는 자존심 한번 세우고 후회를 하는 느낌이 드네요. 지금은 2년동안의 행복한 시간이라생각을 하고 있구요. 저는 아직도 자존심을 세우고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정말 한여자만 바라보다가 그여자가 없어지니 좋아하는 법을 까먹은것 같기도 하네요.
문득 문득 드는 생각 인데 남자라서 일까요 정말 가끔은 그녀는 잘지내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정말 잘됬으면 좋겠고 항상 행복 했으면 좋겠네요 6년동안 짝사랑한 남자로써요!!
여기 까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처음 쓰는 자기자신 이야기랑 서두 없이 쓴건 죄송합니다!
맞춤법 틀린것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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