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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다 티나는 여자

완전 |2013.12.10 00:01
조회 54,604 |추천 52

평소 잘웃고 사람들한테 상냥한데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으면 차가워보이고(기분이 나쁜건 아닌데;;)

당황하거나 긴장하거나 기분이 조금만 안좋거나 하면

감정 변화를 감추려고 해도 얼굴에 다 표시나는 여자.

 

누구 좋아하면 나도 모르게 완전 활짝 웃거나

수줍수줍해서 다 티나고

절대 티내려고 하는게 아닌데

좋은 나쁘든 남들이 다 알아봄.ㅋㅋㅋㅋ

사람들이 나보고 투명하대;;;; ㅋㅋㅋㅋㅋㅋ

 

근데 특히 안 좋은건

진짜 완전 싫거나 화나면 표정관리 안되고 완전 정색하게 됨.ㅠ

그래서 진짜 가식 못 떨고;;;;

순수해서 이런건 마이너스인가요?ㅜㅜ

눈치는 빠른데 머리를 못 굴려서 계산적이지가 못함..........ㅠ

나이가 들수록 사회생활에서 여우같고 가식이 중요한것같은데....

저같은 성격 많이 안 좋게 보이나요?

고칠수 있을까요??

추천수52
반대수22
베플ㅇㅇ|2013.12.10 01:14
사회생활하면서는 어느정도 감정을 숨길지도알아야함 때와장소에맞게 나도 그게안되서.. 힘듬
베플여자|2013.12.10 00:10
나도 그런데.. 이거 고치고싶음
베플|2013.12.10 21:30
이게 왜이렇게 반대가 많지??? 글쓴이는 진지하게 고민인것같은데.. 성격이 모난것도 아니고 그런거는 자기도 모르게 티나는거라 억지로 고치기 힘들텐데? 그냥 대신 솔직함을 장점으로해서 다른 매력을 더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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