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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왜그러는거죠?

금사빠 |2013.12.10 00:54
조회 242 |추천 0
안녕하세요 스물중반을 넘긴 20대 남성입니다.

눈팅만하다 글쓴다 이런말 그냥하는소리겠거니했는데
제가 지금 그렇게쓰고있네요. . 오죽답답하면
여기다가 하소연을할까하고 진지하게 읽어주세요ㅜㅜ

일단 저는 솔직히말씀드리면 외모. . 어디가서 꿇리지않습니다.
재수없다 생각될지도모르지만 제스스로도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당당히 살고있어요^^;

성격이요? 전진짜모르겠는데 저보고 너무착하다고 주변에서그래요
그렇다고 완전순해빠진 쑥맥? 그것도아니에요 유머감각도있고
분위기탈줄도 이끌주도아는 소심은커녕 너무활발해서 탈인 성격이에요.

제신상은이정도만 말씀드릴게요 자뻑이아니라 정말 주관적으로
다른사람에게 물어본것만으로 쓴거니까 너무 아니꼽게보지말아주세여ㅠ

실은 얼마전 출근하는데 친구놈한테 연락이왔어요 여자소개받지않겠냐고
저는 솔로된지3년? 정도되서 당연히콜했죠.

그렇게 연락을하다가 꼭 상대방분들이 전남자친구를 못잊겠다.
아직은 정리가안되서 힘들다. 아직정리가안되서 니가남자로안보인다.

늘이런식이더라구요. . 솔직히 그쪽에서 먼저 소개시켜달라고 한거고
그러면 정리가완전히는 안되었더라도 다시는 예전사람때문에 힘들어서
다된밥에 재뿌리는격처럼 초반도아니고 진짜 사람진심다하게하고 좀더 관계에대해 좋은생각을 하고있을때 되서야 그런말하면 안되는거아닌가요? 솔직히 제주변 남자애들은 진짜 순간욱해서 소개받거나 그런애들이없어서 모르겠는데. . 진짜 여자분들은ㆍ여러번봤거든요 물론 저도 3번을 당했어요.
만나보지도않고 나를 좀더알아보고 그런걸 찾아보려하기도전에
남자로안보인다는 소리하면 얼마나 열받고 짜증나는지 모를거에요진짜

아진짜 글써놓고도 뭔말인지 무슨말을하려했던건지 잘모르겠네요
제자신도.. 두서없이 혼자끄적인건데 .. 댓글로 위로보다는 이럴땐어떻게 조언을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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