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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한테 야동들킴... 위로좀...ㅠ

시간아돌아... |2013.12.10 01:58
조회 56,421 |추천 51
원래 오빠 컴이랑 내컴이랑 따로쓰는데 오늘 집에 와보니까 컴이 켜져있는거에요... 뭐지 하고봤는데 내야동의 속성창이 켜져있더라고요..
와... 난 철두철미 하다고 생각해서 보고 바로 지우고 그랬는데
최근 변경된 파일? 거기에 여태까지 본 파일 쫙 다나오대요....
제목도 겁나 자극적인 것들... 30개이상......
싹다걸림.. ...
.... 아무리 서로 나이 많다지만 .. 민망해 죽겠어요..
님들아 저 위로 한마디씩좀.....ㅠㅠㅠ

짜증나 ㅠㅠㅠㅠ 바로 컴퓨터에 비번 걸어둠...ㅠㅠ
이거 원ㅜ어디다 하소연도 못하고ㅠㅠㅠ....
추천수51
반대수8
베플에ㅣㅗㅗㅗ|2013.12.10 22:50
겨우그거임? 난 엄마한테 야동보면서ㅈㅇ하는거 들켰다. 나에비하면 그건 아무것도아냐.
베플포로리|2013.12.11 00:51
야동은 봤는데 저가....하..동생한테 들킴ㅜㅜ 여동생.... 그래서 어떤 베플말에 뻔뻔하게 같이보자고하라고 해서 용기내서 같이볼래?같이보자 아 쥰내 정신병자같았음 얼굴은 빨개진채로;;;;; 근데 동생이 혐오하는 얼굴로 웃으면서 엄마께 일름 아 엄마!!!이아어ᆞ엄마 그게 아니라 ㅈ싣ㅇ디ㅡㅂㅈㄱㄷ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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