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 돈?

돈? |2013.12.10 21:28
조회 138 |추천 0

그런말들을 봤었어요

남자는 사랑하지 않는 여자에겐 돈,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고

사실상 생각해보니 틀린말은 아닌터라 약간 그말을 맹신해 올때쯤..

 

예전엔 절 위해서라면 뭐든지 아깝지 않다던 사람이 변했어요

옛날엔 밥을 누가사고, 데이트 비용을 누가 내고,

이런거 한번도 신경써본적 없었는데 한번도 누가 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적이 없었어요 물론 제가 냈다 하더라도 왜 내가 내지? 라는 생각도 전혀요.

 

근데 요즘 장난식으로 나 밥사줄꺼야? 이렇게 물어보는 남자친구가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 돈이 아깝다는건 아닌데..

예전엔 그런말들 안했었거든요 그러면서 요 몇일 어쩌다보면 계속 돈얘기가 나와요

 

물론 장난으로 한다는게 느껴지긴 하지만 절 보러 오는 택시, 버스비 마저 아낀다고

오늘은 마중못가니까 혼자오라구 하고.. 밥을 먹을때도 맛있는거 사줄꺼야?

이렇게 물어보고.. 옛날엔 내 옷 한벌을 사러가도 절대 돈 못쓰게 하던 그가..

점점 돈얘기가 늘어가는 이유는 뭘까요?

 

정말 남자는 사랑하지 않는 여자에겐 돈을 안쓰는게.. 맞는건가요?

그럼 점점 변해가는 그에게도 해당이 되는 얘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