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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남자친구를 위해 희생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풋풋하게 사귀고 있는 100일 더 된 고등학생 커플입니다

초반에 오빠를 만나고 먼저 제가 다가가서 사귀게 됬지만 갈수록 고민이 심해지네요

저는 밖에서 노는걸 좋아하는데 오빠는 집에서 운둔형이라고 해야되나 그냥 방에서 노는형이라서 제가 맞춰줄라고 오빠네 집에가서 놀곤하는데 저희 집부터 걸어서 약 20분 걸려요.

그래서 저는 제가 좀 늦게 집가게되면 오빠가 데려다주고 그럴 줄 알았는데 제가 부탁해야지 데려다주고 먼저 한번 데려다주질 않네요..

제 생일이나  100일도 챙겨주질 않고 저만 오빠를 위해 희생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ㅠㅠ

이런면에서 많이 부족한 남자는 어떡하면 좋죠?

얘기를 어떤 식으로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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