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 가는데 추워서 담요를 둘러줬는데 초딩애들이 ET라고 하길래 집에 와서 설마하며 이불을 둘러봤더니 애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더군요 ^^
짱구는 못말려의 흰둥이 같기도 하고
춘향이가 칼을 쓰고 있는듯^^눈 때문에요~나이가 있어서 백내장이나 녹내장일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하지만 병원비 83000원 ㅠㅠ
미용을 하고 나니 '누구냐 넌^^'
장화신은것 같은 발이 마음에 안드는듯ㅋㅋㅋ
그러면 미용하는 언니한테 말을 했어야지 나는 더 짧은게 좋다고^^양말로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