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모회사인 ㈜동서와 미국 크래프트푸즈사가 각각 50%씩 지분을 갖고 있는 합작회사다. 문제는 맥심 브랜드 '주인'이 크래프트푸즈사란 점이다. 동서식품이 맥심을 수출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맥심은 크래프트푸즈사의 등록상표다. 다시 말해 동서식품이 맥심 브랜드를 빌려 쓰고 있다는 얘기다. 크래프트푸즈사와 맺은 계약에 따라 맥심 브랜드를 한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동서식품의 캔커피 맥스웰하우스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기사 내용중 ::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47265)
다들 알고계셨나요?....맥심이 합작회사였다는 ...!!수출 못한다는게 씁쓸하네요 ㅠ
우리나라에서 커피믹스 스틱이 처음 나왔다는데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수출 못하다니..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