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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사랑한 그녀들!!!

지니지니 |2013.12.11 16:43
조회 70 |추천 0

최근에 칸의 선택을 받았던

여배우들과 그녀들의 영화들이

줄줄이 소시지처럼 개봉을 앞두고 있당!

 

그래서 준비한 칸 영화제가

사랑해마지 않았던 그녀들 특집!

 

 

 

잠깐만요

언니들 칸영화제 추억하고 가실게욧ㅋㅋㅋ

 

첫번째 여배우는 우리나라에서

칸 하면 이분을 빼놓을수엄슴

바로 도연언니~~아아앙

 

 

 

 

 

전도연

2007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

 

 

 

 

 

이로써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음!!

 

대.다.나.다

 

 

 

 

 

이후 또 2010년

영화 <하녀>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며

칸의 부르심을 받으셨다능!

 

게다가 곧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집으로 가는 길>로

또 폭풍연기력 보여줄 예쩡

 

 

 

 

그럼 올해 칸 여우주연상은 누구였긔?

갑자기 궁금궁금 돋아 찾아보니

배우 베레니스 베조!

 

 

 

 

 

베레니스 베조

2013년 66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그녀

 

 

 

 

올해 여우주연상은 너님의 것

 

그녀에게 여우주연상을 선사한

영화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뿐만 아니라

해외유수영화제 수상을 휩쓸었던 아쉬가르파라디 감독의 작품

 

 

 

 

요 영화도 곧 개봉하는 거 같던데

이 언니의 후덜덜한 미친 연기력을

한번 느껴봐야겠음

 

 

 

다이앤크루거

 

 

 

 

이 언니는 참 우아한 여성스러움이

돋보임ㅋㅋㅋ

그래서 수십년간 샤넬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거겠져?

 

 

 

 

어째됐건 다이앤 크루거는

칸이 사랑하는 여배우 중 하나!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사회자로 선정! 완벽 몸매 뽐내주셨음~~

 

작년에 있었던 제6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이완 맥거리거 등과 함께

무려 심사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네용

 

 

 

 

우왕 레드카펫에 강림하신 여신님!!!!

 

 

 

 

게다가 5일 개봉한 영화 <페어웰, 마이 퀸>에서

영원한 시대의 아이콘

마리 앙투아네트로 열연했다능

 

 

역시나 여신과 또 다른 여왕의 모습으로

변신! 멋있쩡 멋있쩡

칼 라커펠트도 칸도 모두 그녀를 선택하는 이유를 이제 알긋다

짱짱걸!!!

 

 

 

마지막 칸의 여인은 바로바로

요즘 가장 핫한 프랑스 여배우!!!!

 

레아세이두

 

 

 

프렌치시크의 대명사이자

독특한 페이스로 수천가지 매력을 뽐내는 레아 세이두!!!

 

 

 

 

게다가 전혀 딴 사람 같은 이런 섹시함까지 두루 갖췄당!!!

이런 팜므파탈 같으니라고!

 

 

 

 

그녀는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올해 칸 영화제에서 무려 최고 작품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

 

 

 

 

황금 종려상을 받고 웃고 있는 레아 세이두! 우왕 굳!

 

 

 

 

레드 카펫에서도 성숙한 여인네의 포쓰를 뽐내고 있긔

오 뭔가 또 색달라~~

 

레아 세이두는 다이앤 크루거와 함께

영화 <페어웰, 마이 퀸>에도 나온다는 사실!!!

 

 

 

 

 

 

 

칸이 사랑한 여자들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쓰^_^헷

 

 

 

 

 

특히 레아세이두는

마리 앙투아네트에게책을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로 나와

그녀의 마지막 사랑을 지켜준다고 하는뎃…(결말이 궁금궁금)

 

암튼 다들

이 정도 연기하면

칸의 사랑 받을만 하자나!!!

게다가 하나같이 카멜레온임ㅋㅋㅋ

도대체 몇 가지 색깔을 갖고있는겨?

하…다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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