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민주당 및 통합진보당을 이용하여 친북을 유도
전국민 좌경화를 만듬
이 전략을 실행되는 이유.
아시다시피 이미 전교조는 전국의 학교에 절대적인 우위로 학생들의 교육을 맡고 있다.
학생들은 전교조출신 선생들에 의해 친북주의, 반미,반일주의를 초중고에서 지겹도록
가르쳐 학생들을 점점 친북주의, 반미,반일주의자로 만드는데 심혈을 기운다.
박근혜에 부당한 대통령직위에 대해 박정희를 거론하며 반일,반정부 감정을 싹트게 한다.
결국 이것은 전교조의 절대적우위 속에서 전국민 좌경화 정책은 성공에 가깝다.
10대~40대까지 모두 좌경화의 1등공신으로써 교육계를 점렴하여 적화통일단계
1단계를 성공 시켰다.
제 2단계
친북주의자들이 남한의 정권을 잡게 하여 그 경제력으로 북한군을 강력하게 만든다.
전 국민 좌경화는 좌파 정치인이 정권을 잡게 도와주었다.
결국 북한은 이들을 이용하여 자신의 정권을 유지시키고 강력한 선군 정치를 바탕으로
특전사 20만명과 생화학무기 및 핵을 개발하여 화력이나 군사력에 있어
절대적 전쟁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제3단계
정치인 및 사회단체들을 이용하여 국가보안법 철폐및 국정원 해산, 미군철수를
이루어 낼려고 한다.
국가 보안법 철폐와 국정원 해산은 우리나라에 대공첩보능력을 말살시킬려는
북한의 전략이다. 북한을 이롭게 하고 우리나라의 첩보 능력을 떨어뜨려
전쟁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어 북한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좌파단체들을 옹호하면서 그들을 철저하게 이용하고 있다.
전교조는 학생들에게 반미주의사상을 심어 놓고 그들이 커서
미군 철수 슬로건을 걸수 있도록 젊은 사람들을 유인했다.
미군 철수는 결국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게 하는데 매우 유리한 조건을 성립시킨다.
대남선전기구인 구국전선은 유신 독재자의 딸 박근혜를 거론하며 좌파성향의 정치인들이
정권을 잡기를 유도하고 있다. 현재 민주당의 발언이나 구국전선의 발언이나 거의 비슷한
발언들을 하고 있다.
그래서 북한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을 받는 민주당은 종북몰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좌파지향 국민들은 이에 수긍하고 있다.
만약 3단계가 전부 성공한다면 이미 전쟁은 시작 된것이다.
이것이 국정원과 국가보안법 철폐로 이미 남한은 첩보능력을
상실하여 간첩이 자유자재로 군을 침투하여 기밀을 빼돌릴 것이고
땅굴을 파내어 전쟁을 유리하게 할수 있도록 전부 조치를 할것이다.
우리국민의 여론으로 미군을 철수시켜 미국은 한반도 이남으로 애치슨라인을 형성시켜
전쟁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조치한다.
북한 군관계 전문가들이 남한과 전쟁을 하여 이길수 있다라고 판단되면 이제 전쟁준비는
끝난것이다.
제3 단계
반정부 운동을 크게 벌여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는것을 선동한다.
반정부 운동을 전략으로 내세운 이유는 국민들이 국민과 정부를 이간질 시켜
북한이 전쟁에서 이길수 있도록 우리국민들은 국방부에
명령에 복종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진다.
결국 내분이 일어나고 북한의 전쟁승산이 굉장히 높아진다..
만약 대부분의 국민들이 반정부 투쟁을 한다면 이제 북한은 전쟁을 할수있는 명분을 갖게 된다.
남조선 인민해방 전쟁이라는 슬로건으로 한반도는 제2차 한국전쟁을 맞게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