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고민스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저를 사귀기전에 남자친구가 실수로 다른여자와 관계를 맺어 아이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전 그사실을 모르고 일년이 다되어갑니다.
남자친구폰을 보다가 이름이 이상하다 특이하다 싶어서까까오톡을 눌렷는데.....
세상에
여자가 임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오빠는 입 다물어주는대신에 돈과 자기 여동생이 생활할수있게끔 해달라고 하는거같은데 그리고 그애기는 이번달에 태어났습니다.
돈도 부쳐주고 있는거 같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이친구하곤 결혼까지 갈 생각인데 그 톡을 보고 나서는 밥도 안넘어가고 생각도 이거저것 생각하게되고 미치겟습니다
그여자와 남친은 종종 톡을 주고 받고 있는데 둘사이에 핏줄이 있는 이상 어떻게든 연결고리가 형성될거 같고 그렇다고 헤어진·수는 없는 상황이니 누가 제고민에 의견달아주실분 어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