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6월에제대한후 사회의첫발을 디딘 얼라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대후 여자친구를만났습니다.
곧 100일째되가는 커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여자친구는 4살연상 26살입니다.
만날땐, 남자친구가없다고했는데 사귀게되고 몇일뒤
알게됫습니다 24살이고 타지방사람인데 지금 군복무중
입니다. 근데 잘생기고 키도큽니다. 사귀면서 정리한다고 약속을했는데 지금까지도 연락은합니다. 페이스북에 연애중은 제가 빼달라해서 뺐구요 그후 헤어졌다고하는데 제가 여자친구폰보면 화를냅니다. 지금은 헤어지긴해도 연락은합니다 근데 제가 여자친구페북에 글쓰면 싫어합니다. 그군인은 하루보고 사귀게된 전방의병사인데 엄청좋아하는것같고 저는 그냥 호구같습니다. . 그것때문에 남자새끼가 질질 쳐울고 그 군인한태 지는것같아자존심상하고 여자친구는 그군인의 생일날 페북에사진과 좋은글올리는데 제페북에는 아무것도 글을 남기지않았습니다 전그냥 찬밥에 굴러다니는호구같습니다 근데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좋아해서 다 이해했습니다. . 근데마음은 섭섭한데 그걸알아줬으면도 하는데 아직까지도그냥 연락하는자체가 싫습니다 그것가지고 싸운게한두번아니고, 인맥이라고 하네요. . 제가 너무좋아해서 매력이없는건가요? 엄청잘해주는데제가 당연하다듯이생각하는걸까요? 제가페북연애중걸자고하면 그날은싸우고제가 슬프고속상해서울고 제가잘못했다고합니다 형님, 누나 조언해주세요 나어떻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