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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친은 구몬밀린 13살 일진짱-5화

ㅋㅋㅋ |2013.12.11 20:25
조회 172 |추천 0
I'm back...... (피식)























그렇게 사랑의 harmony로 하루가 지나고 ㅋ







우리는 언제그랬냐는듯 다시 전국구 king of king couple이 되었다.. (뭐, 예상하고 있던 일이지만ㅋ)























우리는 매주 불금 8시에 강남에 있는 누리마루 감자탕안에 놀이방에서 만난다.ㅋ







혜빈-우리 지혁이가 왜 이렇게 late할까...?전화도 안 받9...















그때 마침 울리는 b e l l











"아프리카 사람들은 마음씨가 좋아!아.아...~"















달칵.











혜빈-G혁..?왜 2제서ㅇ...















지혁-누나 나오늘 바빠. 나 찾G마.



















혜빈-what the f...,지혁아 우리지난주에도 못만났자냐....! 다음주에 만나자9..말했었자냐...you know what I'm saying????























지혁-왜 이렇게 참을castle이 없니??????



















혜빈-내가 침을성이 없다고?? 난..난 말이야...!! 7살때부터 지금까지 다마고찌를 길러 sibal...!!!내가 이런여자라구...!!!



















지혁-됐고 내 알바 아냐.오늘 나 야근이야.숙제 다 못해서 학원에서 남아서 한다고 you know?ㅋ























혜빈-그래..넌 내가 importent 하지않다 이거지?ㅋ...그렇다면 너때문에 못했던 밤문화..오늘은 꼭 enjoy할꺼야..ㅋ기대해.























지혁-누..누나!그런의미가 아니잖아..!no...no..!안ㄷ.....











































전화는 가치없이 끊겼고 혜빈은 맥주사탕을 세개나 먹은채로 이미 제정신이아니였다.



함께있던 장원한자gilr은 그녀를 몹시 걱정했지만 그녀는 아무 말도 들리지 않는채 그대로 강남 학원가 뒷편 공터에있는 트램펄린으로 직진했다.























혜빈-할아버지, ㅋ...5시간이요...ㅋ











할아버지-혜빈이 왔구나,상태가 많이 안좋아보이네 무슨일있었니?















혜빈은 그가 선물한 힐리스 따위는 벗고 트램펄린으로 입장했다.











그녀가 입장하자 남자든 여자든 일제히 비켜섰다.like 모세의기적











"헐 혜빈선배떴어"











"헐 대박..."



















그녀는 맥주사탕으로 인해 이미 누렇게 물들어버린 혓바닥으로 침을 한번 뱉고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공중 앞구르기를 쉬지않고 했다.















"저 선배 오늘 무슨일있었나봐"















"혜빈선배 공중돌기 하는거 끊었잖아;"















혜빈은 피아노학원bag에있는 다미고찌를 떨어뜨린지도 모른채 격렬한 춤사위를 보여주고있었다.











그때.











입구가 열리고 혜빈을 둘러싸고 구경하고있던 아이들은 다시 구석으로 일제히 물러났다.



그사람은 공중돌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는 그녀에게 한마디 내뱉었다.



















"hey....pretty girl?이거 떨어뜨리셨는데요...ㅋ"























































그녀가 공중돌기를 멈추고 그를 보려 하다가 휘청하는 순간 그와 그녀의 두손이 맞물려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는 순간 알이치렸다.































아. 구몬boy......역시, 와주었어...











































구몬boy는 그녀를 향해 멋지게 웃어주었고, 그의 pocket에서 나온것은 보석반지와 에그몽......







































































서로에 대한 믿음이 계속 될수록 실망이라는 놈은 찾아온다.ㅋ



허나 이 실망이라는 솜뭉치를 물에 빠뜨릴것인가 잘 보듬어주어 연인에게 따스함을 안겨줄지는 당신의 손에 달려있다.ㅋ



YOU GOT IT?







-구몬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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