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19살되는 여고생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처음으로 판에 글을씁니다.
부모님의 희망이 제가 공무원이되는것이예요
하지만저는 배우가되는게 꿈이예요 사실배우란꿈을꾼것도 올해들어서 꿈꾸게되었는데 하필대학교도 행정과에 지원을해 합격을한상태입니다.
제 꿈을접으려니 한번뿐인 인생 이렇게살아야하나싶고 막상 대학을안가고 취업해서 돈이나벌다가
연기학원이나다니며대학에들어갈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말이쉽지 매우힘들길인걸압니다.알면서도 하고싶고요. 또연기쪽은 서울쪽에서 배우는게 낳다고, 지방에서는 한계가있다는말을들었습니다
부모님은 격하게 반대하시고 왜힘든길을 가려하냐며 다그치십니다
또 그렇다해서 극단에들어가려니 기본도안되어있는제가 간다면 허드렛일밖에하지않는다는것입니다. 두가지선택길중에 고민이됩니다
공무원이돼는것이랑 졸업해서 돈벌고난뒤 인서울해서 대학을 들어가 연기를배우는것
둘중에어느것이 나은가요? 꼭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