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에 터네요...
케이윌- 사랑까진안되요 중에
마지막부분에 이런 가사가 있더라..
내게 허락된시간을 그댈위해 살고싶어요
내맘대로 끝내지도 못할사랑이라면
이렇게 여기서 기다릴께요
그게 언제라도 돌아와준다면..
하아.. 정말 저부분듣고 눈물나더라..
이러고 있는내가 한심하고
바보짓이라는거도 아는데.. 너무
어이없어서 웃음이 다나더라..
난 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
뭐이렇게 힘드냐..
잊긴 뭐 한게있오야 잊돈가하지 뭐라도 질러볼걸
말이라도 걸어볼걸...
괜히 내맘만 썩어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