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경기도에 살며...
1. g-bus tv로 시우민을 보며...(너만 없다 뮤비가 나와요..ㅋ)
2. 출근하며 아이비 클럽 앞을 걸어가서 버스 환승을 하는...
그런 웅녀 있나?
아침마다 햄볶...ㅋㅋㅋㅋ
아..침마다 슈모닝인데... 왠지 모르게 밖에서 만나면 막 더 설렘..ㅋㅋㅋ
티비나 모니터 앞에선 내 사랑인데.... 뭔가 부끄럽고 어색함..ㅋㅋ
그런거 있지 않음? 가족이 티비 나오면 뭔가 어색한..그런거?
마지막은 너만없다 사진으로..ㅋㅋ(짤이 많아서 찾기도 힘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