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뎅이민석입니다. (기억을 하실랑가 모르겠네요..ㅋ)
지난주에 글 올렸었는데~~ㅋ
몇주동안 고민해서 글 올리던?ㅋ
30살에 우리 민석님이 좋아서 용기내어 글썼던..ㅋㅋ
아..편하게 반말!ㅋㅋ
웅녀들.. 내가 19일에 아이들 데리고 현장체험학습으로 세이빙 산타 보러간다고 했던거 기억나?
으악... 글쎄... 그날 세이빙산타가 저녁부터 상영편성이 있는거 있지..ㅡㅜ
할수없이 아이들과 비행기를 보게 되었어...
그냥.. 그렇다고...
이 속상한 마음을 어디에 말할 곳이 없다..ㅡㅜ
세이빙산타는 그냥...가족과 함께 봐야겠어..ㅜㅠ
아..넘슬픈데 하소연 할데가 없네...
이런게 내 마음일까?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