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글을 썼었는데 더이상 안쓰려고 하다가 많은 분 들이 읽어주시고
세상에서 제일 이쁜 고양이라고 말씀해주신 분이 있어서 그 말에 힘 입고 한 번 더 써 봐요.
누워서 쳐다보는데 너무 아련하게 쳐다보는 것 같아요.
아마 졸려서 그런가봐요.
이건 자다가 깨서 찍은 사진이에요. 꼭 토끼처럼 나왔네요.
이건 티비 뒤에서 멍 때리는 사진이에요. 자는 것도 아니고 티비를 보는 것도 아닌데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있었을까요?
사진 찍으려고 하는데 빨리 벗어나려고 해서 초점이 제대로 안 맞았지만
그래도 이쁘게 나온 것 같아요.
오늘은 어제보다 좀 더 올린 것 같은데
여전히 사진을 많이 올리지는 못했네요.
많이 이뻐해주시고 즐겁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