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다 더 많은 사랑 주신 여러분 덕에 또 왔어요.
1, 2편 둘 다 사랑해주고 댓글도 달아주신 세상에 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은 코트 입은 고양이 사진 올려주신 분들도 감사드려요.
정말 닮았더라구요^^ 같은 어미 뱃속에서 나온 건가요?ㅋㅋ
그럼 팡이 사진 또 올릴께요
인터넷에 미묘사진이라고 저렇게 얼굴을 잡고 있는 사진이 있길래 따라했더니 저렇게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는거 있죠ㅋㅋㅋ 팡이도 저렇게 하니까 이쁘더라구요
이불 속에서 꼬물꼬물 거리길래 뭐하나 이불 들쳐봤더니 저렇게 이쁜 표정 짓고 있었어요.^^
겨울이라 추워서 제 수면양말 잘라서 옷 입혔더니 더 귀여워 졌어요
1편에 첫 사진이랑 이어진 사진이에요.
집안 일 하는데 옆에서 다리를 쭉 뻗고 있어요. 다른 고양이들도 저렇게 다리를 쭉 뻗고 있나요?
화장실 다녀왔더니 사람처럼 이불까지 덮어쓰고 자려고 하는 거에요. 자기가 사람인 줄 아나봐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