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생각하면 짜증나서 잠도안옴
여자친구한테는 대학교들어와서부터 만난 아주아주 친한 남자사람친구가 두명정도있음
여자친구말로는 둘다 평생갈, 결혼식때도 꼭 부를 소중한 친구들이라고함
솔직히 나는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다고 생각함..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남녀관계이기도하고..
그래서 이문제로 많이 싸웠음
그때마다 여친은 걔네들이 자기를 무슨 강간을 한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화만내고 이해를 못하냐, 걔네들은 진짜 평생갈 소중한 친구들이다, 내친구들 안싫어했으면 좋겠다,
각설하고
그중 한놈이 자주 여친한테 전화를 함
평소에 얼마나 자주 전화통화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나랑있을때 온것만 일주일에 한통씩임
그것도 10시 11시 저녁늦게만 전화가 옴
대충 대화내용도 별거없음
내가 이쁘니 니는 이런친구있는걸 자랑스럽게 여겨라,, 지랄하지마라는 등등(여친이 맨날 통화내용이라며 알려줌, 나는 조카 듣기싫은데, 근대 서로고민거리 있었던 얘기들도 한다고함)
이 이외에 더 많은 내용들은 추가하던지 뭐...
아참 그 남자사람친구새끼는 여자친구없음
나만 맨날 이렇게 속앓이하고 화나고 이래야되냐??
솔직히 여자친구 너무너무좋은데
저새끼 하나땜에 진짜....
저새끼 유학간다고, 조만간 보잰다고 둘이서 보자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