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헤어진 이유가 다른 애인이 생기거나 관심 있는
사람 혹은 양다리였던 사람.. 또, 헤어지자 마자 얼마되지
도 않아서 바로 옆에 누가 있다면 그리고 그걸 알게 되고
직접 두 눈으로 보게 되었다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전 그런 케이스는 아니였지만.. 여기 헤다판의 몇몇 글들
이 그렇게 보여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혹시 모르죠
저랑 헤어진 그 사람도 알고 보니 다른 사람이 생겨서
제가 붙잡아도 그렇게 모질게 버렸을지.. 그런 생각은 안
해 봤는데 문득 그 사람 애인이 자기가 아는 동생이랑
바람 나서 자기가 상처 받았다는 얘기를 저에게 한게 기억
이 나네요.. 그렇다고 해서 슬퍼 하지 마세요.그렇게 사람
을 쉽게 버리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 철새 같은 사람은
바로 자기가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만낫던 그사람도
예전에 절 양다리 걸치고 절 버렸다가 그렇게 되었거든요.
그런 사실을 알게되면 오히려 기뻐하세요.
난 사랑을 한게 아니고 껍데기랑 놀았구나.. 그저 정신적
인 사랑을 한게 아니라 한 순간 외로움을 잊기 위해 만난
인스턴트 같은 만남이라고
사랑을 한게 아니라고 이런 사람이랑 진작 헤어지길 질
했다고..
저 역시 그 사람이 돌아 올거라 생각은 안하지만 바람 나
거나 새로운 애인이 생긴 경우 금방 헤어지는 경우가 대다
수 입니다. 왜냐하면 옛 애인이 생각 나기 마련이니 까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생각 안날 수가 없죠. 그리고 나에게
마지막에 했던것처럼 상대방에게 당하기 마련입니다.
그 성격 그 습관들이 어디 갑디까?
그만 아파 하시고 자기 부터 돌보세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인과응보' 입니다.
남에 가슴에 멍들게 한사람 분명 돌려 받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