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울한 월요일아침이에용!!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보고 놀랐어요...
제 글이 톡이 될줄은... 정말정말 몰랐어요!!
댓글 하나하나 다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구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분들 ,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었어요^^
역시나..악플도 있지만 그래두 좋은말만 듣고 살순 없으니
괜찮습니다!! 새겨 들을께요 !!^^
핸드폰 요금이 항상 아깝기도 하고 어떻게 줄여야 할지 몰랐는데
중간에 에그 얘기도 해주시고 한번 저도 그렇게 해봐야 겠어요^^
제가 이렇게 살고 있다 칭찬해주라 라는 글이 아닌
정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계신지 .. 도움얻고자 올린 글이였어요
그리고 칭찬 받을만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았구요 ㅠ.ㅠ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ㅠㅠ...
아! 그리고 데이트비용에 대해서도 말씀이 많으시더라구요..ㅠㅠ
제가 뭘 많이 잘못하고 있나 하고 중간중간 많이 놀랐습니다.ㅠㅠ
남자친구가 불쌍하다며....;;;ㅎㅎㅎ
중간에 어떤 분이 말씀해주셨는데 저희 커플도 데이트통장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랑 저랑 십만원 정도씩 통장에 모아 데이트 하고 있어요
둘다 일하기에 한달에 주말에만 2번 보는 정도구요.. 아 그리고
장거리연애다 보니 서로 왔다갔다 하는 경비는 따로 지출되구요^^
저도 남친이 사는 곳에 가기도 하지만
남자친구가 자주 제가 사는 곳에 내려오다 보니 경비 부분에서 남자친구가
더 지출이 생기긴해요...ㅠㅠ 서로 부담되지 않는선에서 알뜰하게
데이트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물가는 점점 올라가고 점점 내가 버는 수입에 맞게 지출 되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더라구요..^^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데 혹시나 여기에 올리면 다들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지 않을까 하고..ㅎㅎ
생각보다 많은 관심들 가져주셔서 놀랍기도 하고 제 별 볼일 없는 글에
성심성의껏 답변 달아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악플달아주신분들두욬ㅋㅋㅋㅋㅋ
따끔하게 충고해주시고자 하는 마음 따끔하게!!! 잘 받아들였습니다 ㅎㅎㅎㅎ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이번 한주도 다들 힘내서 !!! 홧팅해보아요^^
얼마 남지 않은 2013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4년에는 웃는 일만 빵빵 터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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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득 제가 지금 알맞게 생활하고 있는 것인가하는 생각에
글 올려요~^.^
다른 20대 초반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활하시나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20대 초반이구요
한달 월급 120만원으로 생활하고 잇습니다
한달에 60만원 조금 넘게 적금과 보험비로 지출
10~15만원은 한달 데이트비용으로 나가요
10만원정도는 핸드폰요금이구요
그럼 30만원정도가 남는데 30만원에서 6만원정도는 한달 출퇴근 경비로 나갑니다
그렇게 되면 20만원 조금 넘게 남는데 그돈으로 제가 필요한 옷들, 친구들과
만날 때 쓰고, 화장품도 삽니다. 겨울 외투라도 하나 살라치면 겨울옷들은 조금 더
비싸기에 그 달에 다른 옷들은 못사고 다음달에 사곤 합니다.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한달에 20만원정도가 제가 놀 때 쓰고, 사고싶은 거 살 때
쓸 수 있는 돈이죠 ㅜ.ㅜ
가족들 생일이나 기념일이 올 때는 평소보다 큰 지출이 생기니까 그 달은
거지가 된다는.....ㅠ_ㅠ
문득 금욜 오전에 우울돋게 돈 얘기 꺼냇나요~?ㅠ-ㅠ
제가 제 생활을 너무 빠듯하게 느끼는건지...아니면 다른분들은 어떻게
지출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