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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에 다시 만나도...지금처럼 반가운...

조앤 |2003.12.27 17:27
조회 239 |추천 0

 

우리...이 다음에 다시 만나도

지금처럼 반가운 사람이었음 좋겠어...


마음 다치거나 닫히는 일 없도록

서로에게 무신경해지지 말았으면 좋겠어...


가까운 사이일 수록 예절을 지켜야 하듯이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하자...


귀한 보물처럼 소중하게

그렇게 아끼고 지켜주자...


설령...헤어지는 일 있다 하더라도

웃으며 보내 줄거라

난...지금부터 연습해...


헤어진다는 거...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만

그래도...

어쩐지...

가끔은...

한번씩...


정말...

바보...같지...


안해도 될...

잡념...


안해야 될...

상상...






조앤...


P.S. 2년만에 다시 만나는 브릿...

너무도 반갑지요...


첫  곡을 처음 들었던 순간...

쉐어의 'Music's no good without you'의

도입부가 떠올랐습니다...

두번째 곡에선

어딘지 모르게...핑크의 냄새가 납니다...

세번째 곡에선

노다웃의 그웬 스테퍼니가 보입니다...


이렇듯...

브릿은 다양한 색깔을 가진 여자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롤링스톤즈의 '(I can't get no) Satisfaction'과

조안 젯 앤 더 블랙 하츠의 'I love rock'n roll'에

브릿만의 컬러를 입혀 리메이크한 곡들과

그녀의 수많은 히트곡들과 함께 하는

'브릿 스페셜' 두번째 시간...


같이 보내 드리는

2년 전의 첫번째 '브릿 스페셜'

250회 [You'll be a slave for Britney Spears~] 방송과 함께

주말의 행복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오랫만에 건네는...사담...


스톤에서 이벤트를 한다는데

반응들이 너무 차네요...


다들...

추운 겨울에 옷깃 여미듯이

마음도 닫아 버렸는지...


얼어 붙은 이곳에

당신의 따스한 손길로

불을 지펴 주세요...^^


☞ 여기가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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