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남 뉴코아아울렛 좀 잘아시는분??

아하 |2013.12.14 00:21
조회 424 |추천 0
오늘 엄마랑 강남 고터앞에있는 뉴코아 아울렛에 쇼핑을 갔어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고 엄마는 멀리사시는데 서울에 잠깐 일있어서 왔다가 들렸어요.

뉴코아 아울렛 2층에 엄마들 옷 많이 팔더라구요?

거기서 맘에 드시는 옷을 골랐어요. 근데 사이즈가 없어서 나왔다가 다시 갔어요 사이즈 주문해서 구입하려고.

아줌마가 29만8천원 짜린대 30프로 할인해서 22만8천원에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결제를 하고 엄마가 타지에서 오셔서 택배로 보내주시라고 했어요. 택배비 드려야되나요? 하니깐 2500원 주시라고.. 2천원 먼저 꺼냈더니 아 이거면 됬다고..

그리고나서 옷을 다시 보는데 가격표에 198000원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것도 가격표가 두개나 들어가잇어요ㅋㅋㅋ뒤에 흐릿한 프린팅 198000원 앞에 작게 프린팅 198000원... 제가 이가격표는 뭐냐니깐 직원이 낮에 가격검사 나올까봐 붙혀놓은거래요. 잘못된 가격이라고ㅡㅡ거기에 그옷이 6벌인가 걸려있었는데 전부다 198000원이더라구요ㅡㅡ 다 이가격인데요? 하니깐 계속 원래 들어올때부터 22 만8천원에 팔았다고 색깔 너무이쁘시네요 이런말 밖에 안하고ㅡㅡ엄마가 다시 결제해달라고 하니껀 아 원래 들어올때부터 22만8천원에 팔던건데 이러면서 19만8천원으로 결제해 주더라구요... 아니 가격표보다 더 비싸게 팔수도 있는거예요???? 그 옷이 그 매장에 딱 한벌 있던것도 아니고 6벌이나 걸려져있었는데...가격표가 잘못된거엿으면 이건 잘못된 거예요 이러면서 바로 떼버리고 바꾸는 시늉이라도 해야지ㅡㅡ이거 뉴코아에 전화해서 항의해봐도 될까요??? 자려고 누었는데도 막 생각나서 화가나네ㅋㅋㅋㅋ 원래 19만8천원인데 30프로 할인해주는 거였으면 손해본거잖아요.. 보통 옷사면 택배도 공짜로 해주던데ㅡㅡ....... 뉴코아 아울렛 자체에서 이런거도 접수받나요????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