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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버스무개념쩌네

유용해 |2013.12.14 00:38
조회 47 |추천 0
일단 음슴체로하겠음난 평소랑똑같이 학원에가려고 버스를 탔음근데 몇정거장가고난후에 옷스타일이 완전 요상한 여자가 탐동전내고 타고 교카찍음 교카에서 잔액이부족합니다 소리남기사아저씨가 동전낸걸보고는 아가씨 왜 이백원만내고 들어가냐면서 말함여자가 카드에 얼마 있는지 몰라서 냈다함그여자는 카드에 있는돈이랑 그 이백원이랑 합쳐서 내려고했나봄기사아저씨가 이러면안되지 아가씨 이러면서 하는데여자조카당당하게 자리에앉음 아저씨가 한성격하나봄 화남느리게느리게감 여자는 결국 가방을 동전하나 들어갈까말까한 주머니까지다 열어재끼고 닫고 열고닫고를 반복하다가 3정거장 더가서 그냥내릴께요이럼거기가 목적지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가 문안열어주는데 꿋꿋히 열라고 조카화냄근데 내려야하는애가있었음 그래서 걔내리라고 열엇다가 그여자조카 잽싸게내림ㅋㅋㅋㅋㅋㅋ저수법 좀괜찮은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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