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별을 맞이한지 한달되가는 남학생입니다.
누구한테도 말하기 힘들어서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이별할당시 제 자존심을 세워서 헤어 졌는데 ....
지금 그녀와 같이 다녔던 도서관에 왔는데 여기저기
그녀와의 추억뿐이네 그녀도 제가 있는 도서관이 아닌
다른 도서관에사 공부를 하고 있을것 같네요 .
보고싶다고 아직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차였던
저로써는 용기가 나질 않네요 .. 그래도 이렇게
판에 끄적이니깐 후련하네요 아직 시험기간이신 분들
시험을 위해 화이팅 하시고 그녀가 생각나서 끄적여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