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권태기도오고 안사랑하는거같다는 여친말 듣고 헤어진 남자에요‥450일 사겻구요‥
여러분 정말 계속 메달리고 하지마요‥
저는 매달리다가 큰 롯데리아에 친구랑있다해서 갔는데 사람 많은곳에서 니 싫은걸 떠나서 무섭다 라고 첫마디 뱉네요
그리고 니 거머리냐고‥
사귀는동안 너 재미업고 귀찮았다고‥ 300일동안 여자애가 커플링사주고 지갑 신발 가방 다사주고 오히려 매달렷엇는데 저런말 들으니 정말 모든추억이 다 날아가요ㅎㅎ
그래서 제가 추억까지 다싫었겟네? 하니 그렇다네요
여자가 헤어지자고 내뱉은거는 정말 싫다는거인거같아요
그니까 메달리지마요
찻는여자들도 차인사람 차단햇어도 프사자꾸 과거사진해서 흔들지마요‥ 찻는사람은 아무 뜻없지만 차인사람은 그프사하나에 내생각하나 싶으니까요
잊으려고 정말정말안되네요‥
왜 내 전여친은 페북이나 그런거 비밀번호를안바꿔서 자꾸 몰래 들어가게 하는지‥ 휴‥
찼는사람이 이성 생긴거면 솔직히 말해주는게 더 나은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