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차였다. 친구들 버리고 너만 바라보래서 친구들도 버렸다.
근 2년동안 내의견도 못펼쳤지.
그냥 싫다 한마디로. 난너한테 무슨일 있는줄알고 니가 친하게 지내라는친구들한테
그저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무슨일 생긴거냐고 물었다.
니말. 질리고 싫어져 소름이끼친다고?
내가 밤길에 미쳤다고 널 칼로찌르냐고
상상의 나라에서 사니깐 즐겁냐? 끼리끼리 논다더니
너도 인생살다 한번 당해보면 억장이 무너져 내린다니깐
그땐 나한테 오든지 말든지 알아서한다고?
꿈깨라 맛간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