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릴때 사귀었을때 뭐 장난 같기도했지만 정말 많이좋아했엇는데,
아쉽게 잘 되지못했었어 그때이후 5년이지난지금도 너와 가까운 사이로 지내고 있고 영화도 볼수있지.. 근데 있지 널 볼때마다 정말 너무 사랑하고있다고 고백하고싶은데 그게 차마 떨어지지않는다 너와 친구관계도 멀어질까봐
말하지못하겠다 ,시간이됬네벌써 나라 지키고올게 갔다와서 남자답게 자신있게 고백할게 이글 보지않겠지만 어디 속편히 말할곳도 없어서 이렇게 라도 털어놔보니 개운하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