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자취하고 있고요 전 남친집에 자주 놀러갑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남친이구요 빠지는거 없는 남친이예요
그런데 이남자 장난이 너무 짓꿋거든요
유투브에서 봤다고 변기 있죠
이 변기에 렙을 발라놓아요
저 쉬하는데 변기에 쉬 떨어지는 소리가 안나고 밑에가 축축하길래 봤더니
변기에 렙을 발라 놨네요
잘못하다 큰거 봤으면 ㅡ.ㅡ
그리고 지저분한게 발톱 있잖아요
발톱에 때를 벗긴다음 저 tv보고 있으면
뒤에서 코에 갖다 대네요.
냄새 진짜 고약하거든요
이런 남진 버릇 어떻게 고쳐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