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지만 도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2월 8일 아울렛에 있는 유명한등산복 남자친구와 남자친구랑 제옷 그리고 어머니 옷을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저녁먹고 커피한잔하고 남자친구가 집에가서 보니 어머니 바지 부분부분이 이상하다고 사진을 찍어보내주더군요
바로 전화할려니 12시가 넘어서 그다음날 남자친구가 전화를 했습니다
가져오라고해서 남자친구가 9일날 나가는김에 가져갈려고 나왔는데 영수증을 두고와서
10일날 퇴근후 가지고 갔습니다
갔더니 이건 다리미자국이라며 자기들은 다림질하고 하자있는 물건을 팔지 않는다고 하더랍니다
옷 사이즈 찾아주신 직원분이 이옷 처음에 팔땐 이상태가 아니였다고 하더군요
저희보고 다림질을 했다는 식으로..
그래서 제가 그얘길 듣고 화가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한참을 다투는데 무조건 자기들은 그런상태로 옷을 팔지 않았다고 하길래 화가나서
그다음날 12월 11일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여차저차 통화를 하고 저녁에 점장이 전화가 왔더군요
바로 옷을 교환을 해준답디다
제가 남자친구랑 장거리라 남자친구가 있는 지역에서 옷을 구매했었거든요
교환할 옷도 남자친구가 가지구 있었구요
그래서 다시 가긴 껄끄러울것 같다고 했더니 옷을 직접 있는 곳으로 가져다 주겠다더군요
이부분은 통화녹음한것두 있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있는 지역 대구에 물품이 있다고 대구에서 옷 교환을 할수잇게 도와준다길래
교환해야할 기간이 상관이 없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CS팀에 접수되면 그쪽에서 연락을 준다길래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12월 16일 전화가 없길래 혹시나 기간이 지나서 교환이 안될까봐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그때 상담했던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랫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다시 주셔서 통화를 햇더니
대구에 교환해주기로 한 곳에서 그 제품을 판매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저희보고 택배를 보내랍니다
상황이 그래서 보내기가 힘들어서 그렇다고 말을 했더니 왜 고객입장만 생각하고 양보하지 않냐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그쪽에서 일처리를 잘못한건데 상황이 안되는 저희가 택배를 안보낸다고 다그치는데 어이가 없어서 따졌더니 그럼 매장과 통화를 하라고 매장에서 전화를 드리라 하고 끊더니만 밤 11시 42분이 되도록 전화가 없네요 만원짜리 옷도 아니고 몇만원 짜리 옷을..
그 등산복을 사다입은 옷이 몇갠데 이제 이용하지 말라고 이러는겁니까?
고객센터 직원 클레임은 어디서 넣어야하나요?
그리고 저는 이번주 주말에 무조건 그옷을 선물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