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이 지금 28살인데 일을 하나 시작했슴..
집에서 Bar 를 하나 차려줘서 남친여동생(나보다 한살많음) 하고 같이
한다고 한다길래 걍 별생각없이 ㅇㅋ 했는데 ..
그 빠가 그냥 칵테일빠 같은데가 아니고
회사많은 곳에 즐비해 있는 그 부장님 과장님 같은 40-50 대 상대로
내 나이(22~28)또래 여자빠텐더 4-5명을 알바로 쓰면서
토킹어바웃 하는 그런 빠 같음..
생각할 수록 기분이 별로임..
이런 기분이 별로인것이 정상이 아닌가 싶어 물어봄니다 ..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나랑 잠시 헤어져 있었을때
여자손님들만 받는 빠에 빠텐더겸 주방보조겸 메니져? 그런걸로
3달 정도 일 배운답시고 아는형 통해 일했었다고 하는데 것도 맘에 안듬 ;;
제가 걱정되는것은..
그런곳에서 일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바람이 그냥 100% 날것 같다는것이
내 주변 친구들 얘기인데..
이런 밤문화쪽은 저나 제 친구들이나 잘 몰라서 자문을 구하는바입니다 ..ㅜㅜ
제 주변에서는 그런 빠 사장님이면 더군다나 젊고 잘생겼는데
그 빠텐더들 하고 눈 맞는거는 시간문제라더군요 ..
생각할 수록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
자기를 왤케 못 믿는냐는둥 지껄이는데 헛소리 같습니다 ..
멘붕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