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남편의 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나왔어요..
제가 이걸 어찌 이해해야 될런지..
조수석 의자옆 구석에서 화이트 낱개 겉 포장지가 것도 긴머리카락이 많이 붙어서 나왔습니다..
전지금 임신중이라 외출은 커녕 집안일도 되도록이면 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어서 제가 사용하는 건아니구요.
남편은 자기도 모르는 거라고 남자들만 차에 태웠다
쓰레기 치우면서 흘렸다하는데..
더 이해가 안되네요..
회식이다 접대다 하면서 12시 넘는건 기본이고 전화연결도 한번에 안되고.. 요즘들어 그렇지 않아도 느낌이 안좋은데 이런게 차안에서 나오니
이걸 제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요?
님들 이라면 객관적으로 어찌생각하세요?